무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에 필요한 냉난방기
일본의 집은 습기를 막고 지진에 강하게 설계가 되어 있어서 창문도 많고 바닥은 다다미로 되로 있으며, 지진 때문에 온돌도 없어 일반적으로 시멘트 바닥위에 장판이나 마루 혹은 다다미로 되어 있다.
그래서 인지 어느집을 가도 냉난방 시설에 필요한 에어콘과 선풍기,그리고 히타와 난로등이 있다.집 월세의 경우에도 냉난방기의 설치 유무로 가격차가 심하게 난다. 냉난방기가 없는 집의 경우에는 자부담으로 설치를 하던가 그냥 없는 상태로 지내야 한다. 일본의 무덥고 습기많은 여름과 온돌이 없는 추운방에서 보내야 하는 겨울, 냉난방 시설이 없는 집에는 사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우리집도 마찬가지로 난방과 냉방을 같이해 주는 한국LG에서 나온 에어콘과 히타를 겸한 제품이 설치되어 있다.
한국에도 요즘은 냉방이나 난방겸용이 나오고 있고 냉방기의 경우에는 겨울에는 공기청정기, 난방기의 경우에는 여름에 공기청정기로 쓰인 겸용제품이 나오고 있다는데 일본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제품이 냉난방겸용으로 나오고 또 그 값도 싸다.
동일품목의 가전제품의 경우 한국 판매가 보다 30%는 싼 가격에 살 수 있는 제품들이 많다. 텔레비젼에서 비디오, 카메라 등등. 성능도 우수하고 싸기에 참 좋은 것이 일본의 전자제품들이다.
우리집에는 냉난방 겸용기로 LG의 것을 쓰고 있는데 한국에서도 살 수 없는 금액인 40만원 정도에 구매하였으며 2년전에 지금 살고 있는 곳으로 이사와 설치한것이다.
한국도 이제는 좀더 많은 냉난방 겸용제품의 출시를 기대해 본다. 왜 옛날에는 밥통과 밥솥이 별도로 나왔고 세탁기와 탈수기도 별도로 나왔지만 이제는 전부 겸용이 아닌가 . 냉난방기도 이제는 겸용시대로 접어 들기를 바란다. 냉난방이나 공기청정기를 겸함 제품이면 좋겠다.
일요일 아침 청소와 빨레를 하고서 1시가 넘어서야 아점을 먹고서 쓴다.
동경에서 연우아빠 김수종


일본의 집은 습기를 막고 지진에 강하게 설계가 되어 있어서 창문도 많고 바닥은 다다미로 되로 있으며, 지진 때문에 온돌도 없어 일반적으로 시멘트 바닥위에 장판이나 마루 혹은 다다미로 되어 있다.
그래서 인지 어느집을 가도 냉난방 시설에 필요한 에어콘과 선풍기,그리고 히타와 난로등이 있다.집 월세의 경우에도 냉난방기의 설치 유무로 가격차가 심하게 난다. 냉난방기가 없는 집의 경우에는 자부담으로 설치를 하던가 그냥 없는 상태로 지내야 한다. 일본의 무덥고 습기많은 여름과 온돌이 없는 추운방에서 보내야 하는 겨울, 냉난방 시설이 없는 집에는 사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우리집도 마찬가지로 난방과 냉방을 같이해 주는 한국LG에서 나온 에어콘과 히타를 겸한 제품이 설치되어 있다.
한국에도 요즘은 냉방이나 난방겸용이 나오고 있고 냉방기의 경우에는 겨울에는 공기청정기, 난방기의 경우에는 여름에 공기청정기로 쓰인 겸용제품이 나오고 있다는데 일본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제품이 냉난방겸용으로 나오고 또 그 값도 싸다.
동일품목의 가전제품의 경우 한국 판매가 보다 30%는 싼 가격에 살 수 있는 제품들이 많다. 텔레비젼에서 비디오, 카메라 등등. 성능도 우수하고 싸기에 참 좋은 것이 일본의 전자제품들이다.
우리집에는 냉난방 겸용기로 LG의 것을 쓰고 있는데 한국에서도 살 수 없는 금액인 40만원 정도에 구매하였으며 2년전에 지금 살고 있는 곳으로 이사와 설치한것이다.
한국도 이제는 좀더 많은 냉난방 겸용제품의 출시를 기대해 본다. 왜 옛날에는 밥통과 밥솥이 별도로 나왔고 세탁기와 탈수기도 별도로 나왔지만 이제는 전부 겸용이 아닌가 . 냉난방기도 이제는 겸용시대로 접어 들기를 바란다. 냉난방이나 공기청정기를 겸함 제품이면 좋겠다.
일요일 아침 청소와 빨레를 하고서 1시가 넘어서야 아점을 먹고서 쓴다.
동경에서 연우아빠 김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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