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팔불출 입니다.

푸른하늘김 2002. 7. 28. 23:03
이번에 한국에 가서 찍어온 제 아들 연우의 사진입니다. 참 많이 크고 건강한 모습이 좋더군요 .이제 21개월 정도 된 아이가 말하는 모습이 귀여워서 오늘도 저는 팔불출이 됩니다.


김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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