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한국에 가서 찍어온 제 아들 연우의 사진입니다. 참 많이 크고 건강한 모습이 좋더군요 .이제 21개월 정도 된 아이가 말하는 모습이 귀여워서 오늘도 저는 팔불출이 됩니다.
김수종






김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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