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 감사합니다!!! 인터뷰 질문 나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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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칼럼지기님과, 칼럼 소개 해주세요.. (일본에 정착하시게 된 이유와, 가족분들 소개도 함께.... kbs특파원 이야기도 함께...)
먼저 저의 소개를 하자면, 개인적이 이야기는 별로하고 싶지 않지만, 저는 경상북도 영주출생이고 그곳에서 고교를 나왔고, 일본에 유학을 왔어요 .그리고 지금은 취직하여 직장생활중 ,가족은 저 (68년 원숭이 )김수종 ,처 (67년 양)신상아 ,그리고 아들 (00년 용)김연우 이렇게 세명, 한국에는 부모님과 형제가 있고 ,KBS에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대학시절부터 시와 수필을 쓰고 공부한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곳에 와서도 늘 글을 쓰고 싶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다음카페를 알게되고 그곳에 글을 쓰고 싶어 일본이야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 글을 쓰다가 보니 KBS에 글을 쓰는 은미경 선생과 은선생의 남편 이태문 선생(한겨레에 글을 쓰고 계심)등의 권유와 직장동료들의 권유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KBS를 비롯하여 일본,한국의 잡지와 신문에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글 쓰는 일이 저의 삶의 한 부분이라고 해야 겠지요 .
> 2.칼럼을 만드신 동기나, 이유는?
그동안 일본에 관한 이야기와 글들이 많았는데 제대로 문화를 비교하고 또 이해를 하려는 것이 부족한것 같았어요 .그래서 제 나름대로의 언어로 글을 쓰고 또 분석하여 알리는 역할을 하고 싶었습니다. 시간이 별로 없어서 제대로 쓰지는 못하지만 한달에 한두번 정도는 제대로 분석하고 연구하는 글을 쓰고 싶어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금 daum과 KBS,혹은 다른 매체에 같은 글을 올리는 경우 일본의 반응과 한국에서의 반응이 전혀 다르고 또 느낌과 검색의 순위도 다른 경우가 많아요 .그런것을 보면서 한일간의 문화의 수준과 혹은 관심도가 틀리다는 것을 배우고 느끼지요. 제가 쓰는 경제관련이나 인물 탐방은 일본에서는 대단한 반응인데 한국에서는 아무런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그런데 편지글이나 상담글을 한국에서는 반응이 좋은데 일본에서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아무튼 제 나름대로의 언어로 일본을 다시 소개하는 글을 쓰고 싶어서 칼럼을 쓰고 있어요
> 3.일본에 거주하시면서, 느끼게되신, 일본만의 특징이나, 일본국민들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 (외국에서 살면, 애국심이 향상된다고 하는데, 칼럼지기님도 그러하신가요?^^)
참 어려운 질문이군요 저는 애국심이나 민족주의 같은것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이지만 민족간의 문화나 특질에 대해서는 비교가 되는 측면이 많지요 .이곳 일본에는 특히 동북아 삼국, 중국과 일본, 한국을 비교하는 좋은 교실 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일본인의 친절성 하지만 이런것이 손님이나 이익집단에 대한 친절이지 내면은 그러하지 않다는 것,그리고 일본인들의 성격이나 문화를 배우고 느끼는 것이 많지요.
그리고 문화나 교육의 수준은 단순히 돈이나 경제적인 문제와는 상관이 별로 없다는 것을 느끼고 자본주의의 기본적인 합법칙성 (말이 어렵나 )을 배우는 기회가 된것 같아요. 선진국과 후진국간의 문화,사회비교가 되는 것 같아요.
아무튼 일본 배울것이 많다고 봐요 .정말 24시간 공부를 해도 부족할 정도로 배울것이 많은 일본 입니다.
> 4.칼럼지기님이 보시는 일본에게 우리가 배울점과, 기타 느끼신 점이나, 일본의 나쁜점, 혹은 우리나라와의 차이점 등을 얘기해주세요.....
점점 더 어려운 질문이군요 .일본에 배울것은 근면성과 친절이 제일이지요 .정말이들은 철저히 일하고 또 친절하며 또 심사숙고하여 일하는 자세가 배울만 하지요.근점절약 정신도 배울만합니다. 그런것을 제가 배우고 살지요 .일본이 나쁜점은 물론 한국도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폐쇄적인 문화와 관심, 물론 전통을 지킨다는 의미도 있기는 하지만 21세기는 국적이나 민족이 문제가 되는 세상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아직도 한국과 일본은 폐쇄적 입니다. 열린마음이 앞으로 외국생활의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지만 21세기를 살아가는 코스모폴리탄의 자세이지요.그래도 일본이 한국보다는 많이 열린 사회이고 또 앞서가는 사회라는 생각이 드는 군요 .
> 5.일본에 살고있는 한국인의 모습은 어떠한가요?
오늘도 잠시 몇 사람들과 이야기가 오갔는데 일본을 사는 한국인의 문제 , 아직도 일본이 닫힌사회라서 한국인 사회는 크지 못하고 또 작은 사회이다보니 서로가 서로를 비난하고 또 헐뜯고 사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 합니다. 아직도 그만큼 살기 힘들고 어렵다는 증거겠지요 .앞으로 점점더 좋아질것이라고 생각이 들며 한인사회도 자체메카니즘을 가진 시장경제권을 가진 한인타운의 형성이 되리라고 봅니다. 물론 한인타운의 형성이 긍정적인면도 있고 부정적인면도 있지요. 일본에 살면서 일본사람들과 함께 살지 못한다면 외국에 사는 의미가 거의 없다고 봐야지요 .
차이나 타운이 잘 되어 있다고 하는것 그것은 그만큼 현지와 동화되어 살지 못한다는 보이지 않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지요 .
> 6.월드컵을 유치하는, 일본의 현재 모습은 어떠한가요?
일본은 6000억 정도의 월드컵 손실을 예상하면서도 월드컵 준비에 정신이 없는 것 같아요. 거의 표는 다 팔리고 이제는 부대준비에 바쁜 느낌 입니다. 월드컵 소식은 신문이나 방송이 잘 해주고 있으니 별로 할 이야기는 없고,얼마전 한국의 장애인 이동권 연대와 권익문제연구소,편의시설연대팀들이 일본에 와서 한일 장애인 월드컵 경기장 공동점검을 한적이 있는데 그래도 일본은 장애인의 월드컵 경기 관람이 가능한 곳이 많다고 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경기장에 접근 이동하는 문제와 기타 장애인용 화장실과 전철 등의 문제에서 우수성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한국처럼 친절이나 교통질서에 관한 소리가 없는 것을 보면 일본은 벌써 문화선진국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참 그리고 요즘 일본 방송과 신문은 거의 매일 한국에 관한 특집입니다. 드라마도 많고 노래는 물론 영화 그리고 기행, 요리 같은것이 대 유행지요 .일본도 한류열풍이라고 표현해야하나 봅니다.
> 7.앞으로 칼럼의 미래는?(칼럼 내용이, 문화적인 내용이 많아서, 제 개인적으로는 아주 좋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문화와 사회에 대한 테마를 중심으로 생각을 하고 있어요 ,사실 전공이 그쪽이라 이외의 글은 잘 쓰지도 못합니다. 소위, 대학에서 인문 사회학을 전공한 사람이 쓸 수 있는 문화와 사회, 경제정도의 글을 쓸까 생각중이며 독자여러분의 많은 요청과 질문속에 좀더 많은 소재와 내용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많는 지도와 요청 그리고 협박을 부탁 드립니다.
> 8.끝으로, 다음 회원들께 하실말씀은?
재미가 없을지도 모르지만 잘 봐 주시고 또 많은 요구와 협박 그리고 지도를 부탁 드립니다. 예를 들면 어디를 보여주세요 ,어디를 찍어주세요 ,누굴 만나주세요 라고 요청을 하면 최대한 만나고 또 글을 쓰고 해 드리지요 .
얼마전 일본의 역사교과서를 10여권 사보내준일 있고 또 일본의 자료를 구해준적이 있는데 기회가 되면 자료를 보내달라고 해도 좋고 또 요청을 자주 해주어도 됩니다.
많은 참견과 두들김이 저에게 용기와 힘을 주니까요 ,강철을 단련되어야 강해진다고 하니까요
동경에서 김수종
내용이 어렵고 재미가 없을것 같은데 부족한것이 있으면 내일 다시 질문을 보내주세요 ,추가를 해 드리지요
>
> 이밖에도, 하실 말씀 있으시면, 부담없이 자유롭게 써주세요.
또 무슨말이 남았군요 .그런데 왜 갑자기 인터뷰를 하는지 모르겠군요 .인터뷰는 제가 전공인데 인터뷰를 당하다니 조금은 황당하지만 부족한 것이 많은것 같아요.그리고 다음에 참 많은 글들이 배우고 느끼고 하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외국의 문화에 관심이 많은 저는 티벳이야기와 인도,러시아 중국등의 이야기를 늘 보고 읽고하면서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번 월드컵을 통하여 한일간의 관계 개선과 새정부가 들어서는 내년정도에는 제발 원만한 사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를 드리며 부족한것은 다시 한번더 물어 주세요
>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본생활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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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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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칼럼지기님과, 칼럼 소개 해주세요.. (일본에 정착하시게 된 이유와, 가족분들 소개도 함께.... kbs특파원 이야기도 함께...)
먼저 저의 소개를 하자면, 개인적이 이야기는 별로하고 싶지 않지만, 저는 경상북도 영주출생이고 그곳에서 고교를 나왔고, 일본에 유학을 왔어요 .그리고 지금은 취직하여 직장생활중 ,가족은 저 (68년 원숭이 )김수종 ,처 (67년 양)신상아 ,그리고 아들 (00년 용)김연우 이렇게 세명, 한국에는 부모님과 형제가 있고 ,KBS에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대학시절부터 시와 수필을 쓰고 공부한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곳에 와서도 늘 글을 쓰고 싶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다음카페를 알게되고 그곳에 글을 쓰고 싶어 일본이야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 글을 쓰다가 보니 KBS에 글을 쓰는 은미경 선생과 은선생의 남편 이태문 선생(한겨레에 글을 쓰고 계심)등의 권유와 직장동료들의 권유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KBS를 비롯하여 일본,한국의 잡지와 신문에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글 쓰는 일이 저의 삶의 한 부분이라고 해야 겠지요 .
> 2.칼럼을 만드신 동기나, 이유는?
그동안 일본에 관한 이야기와 글들이 많았는데 제대로 문화를 비교하고 또 이해를 하려는 것이 부족한것 같았어요 .그래서 제 나름대로의 언어로 글을 쓰고 또 분석하여 알리는 역할을 하고 싶었습니다. 시간이 별로 없어서 제대로 쓰지는 못하지만 한달에 한두번 정도는 제대로 분석하고 연구하는 글을 쓰고 싶어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금 daum과 KBS,혹은 다른 매체에 같은 글을 올리는 경우 일본의 반응과 한국에서의 반응이 전혀 다르고 또 느낌과 검색의 순위도 다른 경우가 많아요 .그런것을 보면서 한일간의 문화의 수준과 혹은 관심도가 틀리다는 것을 배우고 느끼지요. 제가 쓰는 경제관련이나 인물 탐방은 일본에서는 대단한 반응인데 한국에서는 아무런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그런데 편지글이나 상담글을 한국에서는 반응이 좋은데 일본에서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아무튼 제 나름대로의 언어로 일본을 다시 소개하는 글을 쓰고 싶어서 칼럼을 쓰고 있어요
> 3.일본에 거주하시면서, 느끼게되신, 일본만의 특징이나, 일본국민들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 (외국에서 살면, 애국심이 향상된다고 하는데, 칼럼지기님도 그러하신가요?^^)
참 어려운 질문이군요 저는 애국심이나 민족주의 같은것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이지만 민족간의 문화나 특질에 대해서는 비교가 되는 측면이 많지요 .이곳 일본에는 특히 동북아 삼국, 중국과 일본, 한국을 비교하는 좋은 교실 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일본인의 친절성 하지만 이런것이 손님이나 이익집단에 대한 친절이지 내면은 그러하지 않다는 것,그리고 일본인들의 성격이나 문화를 배우고 느끼는 것이 많지요.
그리고 문화나 교육의 수준은 단순히 돈이나 경제적인 문제와는 상관이 별로 없다는 것을 느끼고 자본주의의 기본적인 합법칙성 (말이 어렵나 )을 배우는 기회가 된것 같아요. 선진국과 후진국간의 문화,사회비교가 되는 것 같아요.
아무튼 일본 배울것이 많다고 봐요 .정말 24시간 공부를 해도 부족할 정도로 배울것이 많은 일본 입니다.
> 4.칼럼지기님이 보시는 일본에게 우리가 배울점과, 기타 느끼신 점이나, 일본의 나쁜점, 혹은 우리나라와의 차이점 등을 얘기해주세요.....
점점 더 어려운 질문이군요 .일본에 배울것은 근면성과 친절이 제일이지요 .정말이들은 철저히 일하고 또 친절하며 또 심사숙고하여 일하는 자세가 배울만 하지요.근점절약 정신도 배울만합니다. 그런것을 제가 배우고 살지요 .일본이 나쁜점은 물론 한국도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폐쇄적인 문화와 관심, 물론 전통을 지킨다는 의미도 있기는 하지만 21세기는 국적이나 민족이 문제가 되는 세상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아직도 한국과 일본은 폐쇄적 입니다. 열린마음이 앞으로 외국생활의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지만 21세기를 살아가는 코스모폴리탄의 자세이지요.그래도 일본이 한국보다는 많이 열린 사회이고 또 앞서가는 사회라는 생각이 드는 군요 .
> 5.일본에 살고있는 한국인의 모습은 어떠한가요?
오늘도 잠시 몇 사람들과 이야기가 오갔는데 일본을 사는 한국인의 문제 , 아직도 일본이 닫힌사회라서 한국인 사회는 크지 못하고 또 작은 사회이다보니 서로가 서로를 비난하고 또 헐뜯고 사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 합니다. 아직도 그만큼 살기 힘들고 어렵다는 증거겠지요 .앞으로 점점더 좋아질것이라고 생각이 들며 한인사회도 자체메카니즘을 가진 시장경제권을 가진 한인타운의 형성이 되리라고 봅니다. 물론 한인타운의 형성이 긍정적인면도 있고 부정적인면도 있지요. 일본에 살면서 일본사람들과 함께 살지 못한다면 외국에 사는 의미가 거의 없다고 봐야지요 .
차이나 타운이 잘 되어 있다고 하는것 그것은 그만큼 현지와 동화되어 살지 못한다는 보이지 않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지요 .
> 6.월드컵을 유치하는, 일본의 현재 모습은 어떠한가요?
일본은 6000억 정도의 월드컵 손실을 예상하면서도 월드컵 준비에 정신이 없는 것 같아요. 거의 표는 다 팔리고 이제는 부대준비에 바쁜 느낌 입니다. 월드컵 소식은 신문이나 방송이 잘 해주고 있으니 별로 할 이야기는 없고,얼마전 한국의 장애인 이동권 연대와 권익문제연구소,편의시설연대팀들이 일본에 와서 한일 장애인 월드컵 경기장 공동점검을 한적이 있는데 그래도 일본은 장애인의 월드컵 경기 관람이 가능한 곳이 많다고 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경기장에 접근 이동하는 문제와 기타 장애인용 화장실과 전철 등의 문제에서 우수성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한국처럼 친절이나 교통질서에 관한 소리가 없는 것을 보면 일본은 벌써 문화선진국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참 그리고 요즘 일본 방송과 신문은 거의 매일 한국에 관한 특집입니다. 드라마도 많고 노래는 물론 영화 그리고 기행, 요리 같은것이 대 유행지요 .일본도 한류열풍이라고 표현해야하나 봅니다.
> 7.앞으로 칼럼의 미래는?(칼럼 내용이, 문화적인 내용이 많아서, 제 개인적으로는 아주 좋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문화와 사회에 대한 테마를 중심으로 생각을 하고 있어요 ,사실 전공이 그쪽이라 이외의 글은 잘 쓰지도 못합니다. 소위, 대학에서 인문 사회학을 전공한 사람이 쓸 수 있는 문화와 사회, 경제정도의 글을 쓸까 생각중이며 독자여러분의 많은 요청과 질문속에 좀더 많은 소재와 내용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많는 지도와 요청 그리고 협박을 부탁 드립니다.
> 8.끝으로, 다음 회원들께 하실말씀은?
재미가 없을지도 모르지만 잘 봐 주시고 또 많은 요구와 협박 그리고 지도를 부탁 드립니다. 예를 들면 어디를 보여주세요 ,어디를 찍어주세요 ,누굴 만나주세요 라고 요청을 하면 최대한 만나고 또 글을 쓰고 해 드리지요 .
얼마전 일본의 역사교과서를 10여권 사보내준일 있고 또 일본의 자료를 구해준적이 있는데 기회가 되면 자료를 보내달라고 해도 좋고 또 요청을 자주 해주어도 됩니다.
많은 참견과 두들김이 저에게 용기와 힘을 주니까요 ,강철을 단련되어야 강해진다고 하니까요
동경에서 김수종
내용이 어렵고 재미가 없을것 같은데 부족한것이 있으면 내일 다시 질문을 보내주세요 ,추가를 해 드리지요
>
> 이밖에도, 하실 말씀 있으시면, 부담없이 자유롭게 써주세요.
또 무슨말이 남았군요 .그런데 왜 갑자기 인터뷰를 하는지 모르겠군요 .인터뷰는 제가 전공인데 인터뷰를 당하다니 조금은 황당하지만 부족한 것이 많은것 같아요.그리고 다음에 참 많은 글들이 배우고 느끼고 하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외국의 문화에 관심이 많은 저는 티벳이야기와 인도,러시아 중국등의 이야기를 늘 보고 읽고하면서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번 월드컵을 통하여 한일간의 관계 개선과 새정부가 들어서는 내년정도에는 제발 원만한 사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를 드리며 부족한것은 다시 한번더 물어 주세요
>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본생활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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