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엔 레즈비언이 많다!
일본인이 보고 놀라는 한국의 거리풍경!
글:장팔현
일본인들이 한국에 와서 가장 놀라는 일중의 하나가 레즈비언이 많다고 놀란다는 점이다. 길거리 마다 꼭 손잡고 걷는 여자들이 눈에 많이 띄기때문이다. 일본에서는 아무리 친해도 여성들끼리 손을 잡고 걷지를 않는다.때문에 한국에서 그런 모습을 본 일본인들은 경악하며, "한국은 레즈비언 천국인가?"라고 생각하며 한국을 떠나는 동안 내내 궁금해 하는 것이다.
한국 길거리엔 레즈비언이 많다고 생각하던 일본인들이 아는 사람들한테 물어보고서야 이내 이해를 하게된다.즉, 한국 여성들은 친해지면 자연스럽게 서로 손을 잡고 걷는 습관이 있고 한국에서는 전혀 이상하지 않다는 점이다.오히려 설명을 듣고 손목 잡는 것이 친구간 정감의 표현이라는 점을 이해하고서는 이내 고개를 끄덕인다.
여성들이 손목잡고 걷는 모습이, 한국으로 유학 온 일본인 학생들이 이구동성으로 이문화(異文化)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첫항목 중의 하나이다. 이러한 궁금증에 대하여 혼자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한국 사람들의 설명을 듣고서야,"아하,그렇구나!이것이 인정 많은 한국 사회의 한 단면이구나!"라고 느낀다는 점이다.
일본인들은 서로 손목을 잡지 않는 문화이다.여성끼리라도 악수는 해도 손잡고 걷지는 않고 만일 그렇게 하고 걸으면 일본인들은 그녀들이 레즈비언일 것으로 생각한다.
일본인들은 동물적 본능처럼 자신의 영역(나와바리)를 중요시하는 것 같다.전철을 타도 러시아워 때를 빼놓고는 대개 빈자리가 있어도 잘 앉지않고 앉아 있는 사람도 남이 앉을까봐 가지고 있는 가방을 빈자리에 놓아 경계감을 표시한다.
하기야,일본인들은 부부사이도 잠자리를 같이 안하고 따로 잔다고 서기 239년에 중국 사신이 일본열도를 보고 기록한 <위지왜인전>에 전해질 정도이다.
참으로 같을 것 같으면서도 이렇게 틀린 부분이 많은 한국과 일본의 우정표현 문화가 아닐까한다.
일본에 가는 한국 여성들은 아무리 친하다할지라도 손목을 잡지 말아야 괜한 오해를 사지 않을 것이다. 이문화권에서는 잠시 우정표현도 멈춰야 나을 것 같다.
일본인이 보고 놀라는 한국의 거리풍경!
글:장팔현
일본인들이 한국에 와서 가장 놀라는 일중의 하나가 레즈비언이 많다고 놀란다는 점이다. 길거리 마다 꼭 손잡고 걷는 여자들이 눈에 많이 띄기때문이다. 일본에서는 아무리 친해도 여성들끼리 손을 잡고 걷지를 않는다.때문에 한국에서 그런 모습을 본 일본인들은 경악하며, "한국은 레즈비언 천국인가?"라고 생각하며 한국을 떠나는 동안 내내 궁금해 하는 것이다.
한국 길거리엔 레즈비언이 많다고 생각하던 일본인들이 아는 사람들한테 물어보고서야 이내 이해를 하게된다.즉, 한국 여성들은 친해지면 자연스럽게 서로 손을 잡고 걷는 습관이 있고 한국에서는 전혀 이상하지 않다는 점이다.오히려 설명을 듣고 손목 잡는 것이 친구간 정감의 표현이라는 점을 이해하고서는 이내 고개를 끄덕인다.
여성들이 손목잡고 걷는 모습이, 한국으로 유학 온 일본인 학생들이 이구동성으로 이문화(異文化)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첫항목 중의 하나이다. 이러한 궁금증에 대하여 혼자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한국 사람들의 설명을 듣고서야,"아하,그렇구나!이것이 인정 많은 한국 사회의 한 단면이구나!"라고 느낀다는 점이다.
일본인들은 서로 손목을 잡지 않는 문화이다.여성끼리라도 악수는 해도 손잡고 걷지는 않고 만일 그렇게 하고 걸으면 일본인들은 그녀들이 레즈비언일 것으로 생각한다.
일본인들은 동물적 본능처럼 자신의 영역(나와바리)를 중요시하는 것 같다.전철을 타도 러시아워 때를 빼놓고는 대개 빈자리가 있어도 잘 앉지않고 앉아 있는 사람도 남이 앉을까봐 가지고 있는 가방을 빈자리에 놓아 경계감을 표시한다.
하기야,일본인들은 부부사이도 잠자리를 같이 안하고 따로 잔다고 서기 239년에 중국 사신이 일본열도를 보고 기록한 <위지왜인전>에 전해질 정도이다.
참으로 같을 것 같으면서도 이렇게 틀린 부분이 많은 한국과 일본의 우정표현 문화가 아닐까한다.
일본에 가는 한국 여성들은 아무리 친하다할지라도 손목을 잡지 말아야 괜한 오해를 사지 않을 것이다. 이문화권에서는 잠시 우정표현도 멈춰야 나을 것 같다.
'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좁은 일본식 주택이 빚어낸 오묘한 생활용품 (0) | 2004.01.14 |
|---|---|
| 도쿄의 한인타운 쇼쿠안(職安)거리 (0) | 2004.01.13 |
| 고이즈미 트로이카의 음모와 복수 (0) | 2004.01.10 |
| 참을 수 없는 일본인들의 '무례함' (0) | 2004.01.08 |
| 자위대가 군대가 아닌 진짜 이유 (0) | 2004.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