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8월 31일은 야채의날, 야채쥬스로 싱그러운 영양보급

푸른하늘김 2003. 8. 27. 23:28
8월 31일은 야채의날, 야채쥬스로 싱그러운 영양보급





건강한 육체와 싱그러운 야채쥬스의 만남이 있는 날. 8월 31일은 야채의 날이다. 1983년 부터 일본전국청과물상인조합이 중심이 되어 8월31일을 야채의 날로 정해 매년 야채를 먹고 마시는 행사를 하고 있다.



야채의 날을 기념하여 조합은 야채가 가지고 있는 영양분과 효과적인 야채의 섭취방법등을 소개하고 있다. 야채가 몸에 좋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지만, 야채는 싫어! 라던가, 야채를 먹기는 힘들어!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고 한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야채쥬스를 만들고 맛있게 마시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아무래도 야채쥬스 가운데 최고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토마토 쥬스와 오이쥬스이다. 구하기 쉽고 맛도 있고 야채에 대한 거부감도 적기 때문이다.







야채섭취부족을 해결하자 !



-현재 일본은 미국보다 야채섭취량이 적다

지금 일본인들의 야채 섭취량은 고기를 주로 먹고 사는 미국인들 보다 적다고 한다. 미국의 경우 몇년 동안 "5 DAY"라는 야채먹는 날을 정해 계속적으로 야채섭취를 강조한 결과 최근 야채섭취가 많이 늘었다고 한다.



-야채의 힘을 활용하자

야채에는 많은 영양분이 들어있다.조리법이나 신선도,가공시 열사용에 따라 영양섭취정도가 다르며, 간편하게 야채쥬스를 만들어 마심으로 누구나 쉽게 비타민을 비롯한 영양분을 쉽취할 수 있다. 야채가 건강을 지키는 힘이다.



-야채쥬스중 토마토 쥬스와 오이쥬스가 최고

맛도 좋고 만들기도 편하며 영양분도 많은 토마토와 오이쥬스를 많이 마시는것이 건강에 좋다. 특히 토마토 쥬스와 오이쥬스는 암예방과 치매등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