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 방일 취소하라!
-뭔가 함정이 보인다-
글:장팔현
6월6일 현충일 방일로 그렇지 않아도 비판이 많은 차에 일본은 한국 대통령을 국빈 자격으로 불러 놓고 이만 저만 한국을 얕보고 있는 게 아니다.
아소 타로오(麻生太郞)라는 정조국장(政調會長)이라는 자는 무슨 정책적 조율을 거쳤는지, 국빈을 초청 해놓은 것을 뻔히 알면서도 "조선인이 원해서 창씨개명을 한 것이 시초였다"고 망언을 늘어놓고 참의원에서는 노 대통령이 방일하는 첫 날인 6일이나 9일 쯤 참의원에서 '유사법제'를 최종 통과 시킨다하니 이 아니 후안무치한 처사인가?
노 대통령은 이러한 망언과 우경화를 노골적으로 나타내는 일본에 무엇이 급하다고 방일을 추진하는가? 당장 취소하는 것이 훨씬 현명하다.
일본 방문을 취소하고 남북정상 회담을 차라리 추진하는 것이 국익이나 우리 민족을 위해서 낫지 않을까 한다. 이러한 상태에서도 방일을 추진한다면 노 대통령은 역사적으로 매우 저(低) 평가받을 것이다.
일본의 우경화가 법적으로 확정되는 기간 중에 일본이 한국의 대통령을 초청한 것은 처음부터 이를 계산하고 추진한 것이 분명 하다. 최초 6월3일부터 6일까지로 잡혀있던 방일이 6월 6일 현충일로 늦춰지고 정조회장이라는 자의 계산된 망언이 나오고 '유사법제'가 노 대통령 방일 기간 중에 처리 된다함은 엄청난 음모이자 함정이다.
잘못하면 노 대통령의 일본 국회 연설 후 일본의 군사대국화 및 타국 공격도 가능한 '유사법제'가 통과됨으로서 한국 대통령이 인정한 꼴이 될 것 같은 분위기이다. 이는 매우 엄청난 함정이며 훗날 역사가는 노 대통령의 방문 일정과 '유사법제' 통과일(日)이 맞물리고 한 두 마디 혹시라도 말실수한다면, 이는 엄청난 역사적 비판을 면할 수 없게 돼있다.
이번 방일은 일본정부의 잔꾀가 농도 짙게 드러나는바 즉시 취소함이 옳을 것 같다. 잘못하다가는 방일 중에 일본 정부의 덫에 걸려 '유사입법'제정에 찬동한 것으로 비춰질 공산이 크다. 이러 저래 분위기가 좋지 않고 엄청난 음모가 도사리고 있을 것 같다. 강화도 조약 때나 한일합방 당시의 분위기를 비교 해보는 것도 의미 있을 것이다.
일본 정부의 대한반도 외교는 목적이 분명하며 치밀하게 공작을 해
오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그 최종 목표는 한반도의 재점령에 있다는 것은 어린애가 보아도 알 일이다. 독도 문제로부터 동해 표기 문제, 망언, 유사법제 통과 기정 사실화 등으로 볼 때 일본의 우경화 및 침략의도는 이제 확연히 드러났다. 이럴진대 일본 방문을 한다는 것은 현명치 못하다. 차라리 민족을 우선 시하고 공동 대응하는 방향으로 정책 노선을 변경하라!
아울러 이번 방일은 완전히 취소함이 현명하다. 득보다는 실이 엄청 클 것이기 때문이다. 일본이 치밀하게 계산한 시나리오에 따라 한국 대통령이 춤추는 꼴이 될 것 같기 때문이다. 때문에 방일은 취소해야한다.
방일을 당장 취소하라!

-뭔가 함정이 보인다-
글:장팔현
6월6일 현충일 방일로 그렇지 않아도 비판이 많은 차에 일본은 한국 대통령을 국빈 자격으로 불러 놓고 이만 저만 한국을 얕보고 있는 게 아니다.
아소 타로오(麻生太郞)라는 정조국장(政調會長)이라는 자는 무슨 정책적 조율을 거쳤는지, 국빈을 초청 해놓은 것을 뻔히 알면서도 "조선인이 원해서 창씨개명을 한 것이 시초였다"고 망언을 늘어놓고 참의원에서는 노 대통령이 방일하는 첫 날인 6일이나 9일 쯤 참의원에서 '유사법제'를 최종 통과 시킨다하니 이 아니 후안무치한 처사인가?
노 대통령은 이러한 망언과 우경화를 노골적으로 나타내는 일본에 무엇이 급하다고 방일을 추진하는가? 당장 취소하는 것이 훨씬 현명하다.
일본 방문을 취소하고 남북정상 회담을 차라리 추진하는 것이 국익이나 우리 민족을 위해서 낫지 않을까 한다. 이러한 상태에서도 방일을 추진한다면 노 대통령은 역사적으로 매우 저(低) 평가받을 것이다.
일본의 우경화가 법적으로 확정되는 기간 중에 일본이 한국의 대통령을 초청한 것은 처음부터 이를 계산하고 추진한 것이 분명 하다. 최초 6월3일부터 6일까지로 잡혀있던 방일이 6월 6일 현충일로 늦춰지고 정조회장이라는 자의 계산된 망언이 나오고 '유사법제'가 노 대통령 방일 기간 중에 처리 된다함은 엄청난 음모이자 함정이다.
잘못하면 노 대통령의 일본 국회 연설 후 일본의 군사대국화 및 타국 공격도 가능한 '유사법제'가 통과됨으로서 한국 대통령이 인정한 꼴이 될 것 같은 분위기이다. 이는 매우 엄청난 함정이며 훗날 역사가는 노 대통령의 방문 일정과 '유사법제' 통과일(日)이 맞물리고 한 두 마디 혹시라도 말실수한다면, 이는 엄청난 역사적 비판을 면할 수 없게 돼있다.
이번 방일은 일본정부의 잔꾀가 농도 짙게 드러나는바 즉시 취소함이 옳을 것 같다. 잘못하다가는 방일 중에 일본 정부의 덫에 걸려 '유사입법'제정에 찬동한 것으로 비춰질 공산이 크다. 이러 저래 분위기가 좋지 않고 엄청난 음모가 도사리고 있을 것 같다. 강화도 조약 때나 한일합방 당시의 분위기를 비교 해보는 것도 의미 있을 것이다.
일본 정부의 대한반도 외교는 목적이 분명하며 치밀하게 공작을 해
오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그 최종 목표는 한반도의 재점령에 있다는 것은 어린애가 보아도 알 일이다. 독도 문제로부터 동해 표기 문제, 망언, 유사법제 통과 기정 사실화 등으로 볼 때 일본의 우경화 및 침략의도는 이제 확연히 드러났다. 이럴진대 일본 방문을 한다는 것은 현명치 못하다. 차라리 민족을 우선 시하고 공동 대응하는 방향으로 정책 노선을 변경하라!
아울러 이번 방일은 완전히 취소함이 현명하다. 득보다는 실이 엄청 클 것이기 때문이다. 일본이 치밀하게 계산한 시나리오에 따라 한국 대통령이 춤추는 꼴이 될 것 같기 때문이다. 때문에 방일은 취소해야한다.
방일을 당장 취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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