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운전면허 취득하기
우선 면허가 없는 사람은 운전면허를 취득하기 위해 한국처럼 이론공부와 나중에 코스와 주행시험후 예비 운전면허를 가지고서 시내주행시험을 보아서 운전면허를 취득하게 된다. 시간도 많이 들고 돈도 40-50만엔정도는 든다. 일본도 한국처럼 운전면허 따기가 고시처럼 힘들다 .
그럼 다음으로 한국이나 제3국의 운전면허가 있는 사람으로 일본의 면허를 따기는 어떠한가? 처음 외국에 나오는 경우 다들 국제운전면허를 가지고 와서 사용하는 관계로 1년은 국제면허를 사용하는것을 만족을 하지만 국제법상 국제면허를 1년간 유효하며 1년이상 장기체류자의 경우에는 현지에서 운전면허를 취득하게 되어있다.
참 그리고 국제면허는 과거에는 대리인 발급을 했지만 2002년부터는 대리인 발급이 안되는 관계로 본인이 직접 한국이니 면허취득국에 가야하니까 일본에서 면허를 취득하는 것이 간단하고 비용도 싸다.
물론 국제운전면허 협약에 가입하여 있지않은 중국 사람들은 국제운전면허가 없는 관계로 현지면허를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일본에 와서 즉시 운전면허시험을 보아서 일본면허를 취득하여야 한다. 이럴 경우 중국의 면허증은 공증을 위하여 필요될 뿐이다. 바꾸어 말해 우리나라 사람이 중국에 갈때 국제운전면허증은 의미가 없다. 중국에서는 국제면허가 통용되지 않기 때문이다.그러니 일본에서도 중국의 면허는 통용이 되지 않는다. 다만 운전면허 취득시 자격은 인정이 된다.
외국면허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일본에서 간단한 이론 시험과 주행및 코스시험으로 운전면허를 발부 받을수 있다.
자 그럼 우선은 한국의 운전면허증과 혹은 타국의 운전면허증과 여권과 사진 1장 ,외국인등록증과 수수료 4000엔을 가지고 운전면허 시험장에 가서 접수를 하게된다. 물론 사전에 한국이나 기타 외국의 운전면허증의 일본어 번역본 공증이 필요하다. 공증은 한국영사관이나 운전면허를 딴 나라의 영사관이나 운전면허시험장 근처에 있는 공증인 사무실에서도 가능하다.
일본에서의 공증는 영사관 공증이든 다른 공증소의 공증이든 기본 번역은 자신이 하게 됩니다. 그리고 영사관이 공증기관은 기본 번역의 내용을 확인후 공증도장을 찍어주는 정도이지요 . 왜 진학을 하게되는 학생이 자신의 성적증명서나 졸업증명서가 일본어가 아닌경우 자신이 일본어로 번역하여 영사관이나 공증기관의 확인절차를 거쳐서 인증도장을 받는 것으로 공증은 끝이 납니다.
공증서의 번역은 자신이 하고 공증만 확인도장을 받는 개념이지요 . 영사관에 가면 번역 양식서가 있는데 그대로 면허증의 내용을 번역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여권을 가지고 가는 것은 운전면허를 취득한 후 자국이나 면허취득국에 머무른 날이 90일 되지 않으면 운전면허로의 가치가 없다. 일본은 면허 취득후 취득국가에서 90일이상 체재를 원칙으로 하여 일본운전면허로의 경신을 허용한다.그것은 아마 원정운전면허 취득을 막아보자는 의미인것 같다.
참 그리고 운전면허 갱신은 엄밀히 보자면 갱신의 의미는 아닙니다.일본당국이 한국이나 기타 외국의 면허를 100% 인정하지 못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간단한 시험을 한다는 것입니다. 필기와 주행시험은 일본인이나 혹은 외국인이 정식으로 면허시험을 봐서 운전면허를 취득하는 것보다는 간단하고 또 형식적인 시험의 의미가 강하다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시험은 보지만 한국어로 필기를 그것도 O,X문제로 10문제를 보는 것이고 ,주행도 시내주행은 없고 면허시험장 안을 두바뀌 돌면서 주행과 코스를 본다는것으로, 외국면허를 인정을 해주지만 간단한 의미의 테스트를 한다고 말해야 하겠네요 .
일본 뿐만 아니라 OECD회원국 여러나라 가운데 한국면허를 그대로 인정하여 자국면허로 갱신해주는 국가도 있고, 일본처럼 부분인정하여 자국내 시험후 운전면허를 주는 나라도 있고,한국운전면허를 전혀 인정하지 않는 나라도 있는것으로 안다.
그래서 한국에서 운전면허를 따고서 바로 온 사람은 일본운전면허로의 갱신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일시귀국의 형태라도 90일 이상 머물게 되면 가능하다. 아마 이것은 초보 운전자에 대한 방어와 일본에서 외국으로 원정 면허취득을 막아보자는 것인것 같다.
동경의 경우에는 시나가와구에 있는 사메즈(鮫洲)운전면허시험장에 가서 위의 서류와 돈을 가지고 신청을 하면 기본적인 시력과 색맹 테스트후 합격하게 되면, 그자리에서 간단한 이론 시험을 치룬다. 이론시험은 10문제 중 7개를 맞추면 되는데 자국어로 볼 수 있다. 한국어로 말이다. 간단한 이론문제로 O,X문제로 간단하다.70점 이상의 합격자는 주행과 코스시험을 보게된다.
단순한 시험절차를 거치고 운전면허를 교부한다는 의미로 정식운전면허 시험보다는 절차가 간단하고 또 주기위한 시험의 개념이라 갱신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물론 6-7년 전까지만 해도 그냥 한국의 면허증으로 일본의 면허장을 시험없이 그대로 교환교부를 한적도 있었습니다.
참 시험은 당일날 전부는 안되고 자동 기어 자동차 혹은 수동 기어 자동차인가를 정하여 예약을 하게되면 4-5일 후에 실기시험을 보게된다. 실기는 정말 간단한데 면허시험장 안을 한두바퀴 돌면서 주행과 코스를 겸한 시험을 보게된다..
경비는 대충 ,서류공증비로 300엔 정도 ,사진 1,000엔, 원서 접수와 필기시험에 4,000엔, 그리고 실기시험시 2,400엔 ,합격후 면허증 발급에 3,000엔 정도이다.
빠르면 한 두주일 정도면 시험에서 합격후 일본국운전면허증 발급이 가능하다.

우선 면허가 없는 사람은 운전면허를 취득하기 위해 한국처럼 이론공부와 나중에 코스와 주행시험후 예비 운전면허를 가지고서 시내주행시험을 보아서 운전면허를 취득하게 된다. 시간도 많이 들고 돈도 40-50만엔정도는 든다. 일본도 한국처럼 운전면허 따기가 고시처럼 힘들다 .
그럼 다음으로 한국이나 제3국의 운전면허가 있는 사람으로 일본의 면허를 따기는 어떠한가? 처음 외국에 나오는 경우 다들 국제운전면허를 가지고 와서 사용하는 관계로 1년은 국제면허를 사용하는것을 만족을 하지만 국제법상 국제면허를 1년간 유효하며 1년이상 장기체류자의 경우에는 현지에서 운전면허를 취득하게 되어있다.
참 그리고 국제면허는 과거에는 대리인 발급을 했지만 2002년부터는 대리인 발급이 안되는 관계로 본인이 직접 한국이니 면허취득국에 가야하니까 일본에서 면허를 취득하는 것이 간단하고 비용도 싸다.
물론 국제운전면허 협약에 가입하여 있지않은 중국 사람들은 국제운전면허가 없는 관계로 현지면허를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일본에 와서 즉시 운전면허시험을 보아서 일본면허를 취득하여야 한다. 이럴 경우 중국의 면허증은 공증을 위하여 필요될 뿐이다. 바꾸어 말해 우리나라 사람이 중국에 갈때 국제운전면허증은 의미가 없다. 중국에서는 국제면허가 통용되지 않기 때문이다.그러니 일본에서도 중국의 면허는 통용이 되지 않는다. 다만 운전면허 취득시 자격은 인정이 된다.
외국면허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일본에서 간단한 이론 시험과 주행및 코스시험으로 운전면허를 발부 받을수 있다.
자 그럼 우선은 한국의 운전면허증과 혹은 타국의 운전면허증과 여권과 사진 1장 ,외국인등록증과 수수료 4000엔을 가지고 운전면허 시험장에 가서 접수를 하게된다. 물론 사전에 한국이나 기타 외국의 운전면허증의 일본어 번역본 공증이 필요하다. 공증은 한국영사관이나 운전면허를 딴 나라의 영사관이나 운전면허시험장 근처에 있는 공증인 사무실에서도 가능하다.
일본에서의 공증는 영사관 공증이든 다른 공증소의 공증이든 기본 번역은 자신이 하게 됩니다. 그리고 영사관이 공증기관은 기본 번역의 내용을 확인후 공증도장을 찍어주는 정도이지요 . 왜 진학을 하게되는 학생이 자신의 성적증명서나 졸업증명서가 일본어가 아닌경우 자신이 일본어로 번역하여 영사관이나 공증기관의 확인절차를 거쳐서 인증도장을 받는 것으로 공증은 끝이 납니다.
공증서의 번역은 자신이 하고 공증만 확인도장을 받는 개념이지요 . 영사관에 가면 번역 양식서가 있는데 그대로 면허증의 내용을 번역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여권을 가지고 가는 것은 운전면허를 취득한 후 자국이나 면허취득국에 머무른 날이 90일 되지 않으면 운전면허로의 가치가 없다. 일본은 면허 취득후 취득국가에서 90일이상 체재를 원칙으로 하여 일본운전면허로의 경신을 허용한다.그것은 아마 원정운전면허 취득을 막아보자는 의미인것 같다.
참 그리고 운전면허 갱신은 엄밀히 보자면 갱신의 의미는 아닙니다.일본당국이 한국이나 기타 외국의 면허를 100% 인정하지 못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간단한 시험을 한다는 것입니다. 필기와 주행시험은 일본인이나 혹은 외국인이 정식으로 면허시험을 봐서 운전면허를 취득하는 것보다는 간단하고 또 형식적인 시험의 의미가 강하다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시험은 보지만 한국어로 필기를 그것도 O,X문제로 10문제를 보는 것이고 ,주행도 시내주행은 없고 면허시험장 안을 두바뀌 돌면서 주행과 코스를 본다는것으로, 외국면허를 인정을 해주지만 간단한 의미의 테스트를 한다고 말해야 하겠네요 .
일본 뿐만 아니라 OECD회원국 여러나라 가운데 한국면허를 그대로 인정하여 자국면허로 갱신해주는 국가도 있고, 일본처럼 부분인정하여 자국내 시험후 운전면허를 주는 나라도 있고,한국운전면허를 전혀 인정하지 않는 나라도 있는것으로 안다.
그래서 한국에서 운전면허를 따고서 바로 온 사람은 일본운전면허로의 갱신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일시귀국의 형태라도 90일 이상 머물게 되면 가능하다. 아마 이것은 초보 운전자에 대한 방어와 일본에서 외국으로 원정 면허취득을 막아보자는 것인것 같다.
동경의 경우에는 시나가와구에 있는 사메즈(鮫洲)운전면허시험장에 가서 위의 서류와 돈을 가지고 신청을 하면 기본적인 시력과 색맹 테스트후 합격하게 되면, 그자리에서 간단한 이론 시험을 치룬다. 이론시험은 10문제 중 7개를 맞추면 되는데 자국어로 볼 수 있다. 한국어로 말이다. 간단한 이론문제로 O,X문제로 간단하다.70점 이상의 합격자는 주행과 코스시험을 보게된다.
단순한 시험절차를 거치고 운전면허를 교부한다는 의미로 정식운전면허 시험보다는 절차가 간단하고 또 주기위한 시험의 개념이라 갱신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물론 6-7년 전까지만 해도 그냥 한국의 면허증으로 일본의 면허장을 시험없이 그대로 교환교부를 한적도 있었습니다.
참 시험은 당일날 전부는 안되고 자동 기어 자동차 혹은 수동 기어 자동차인가를 정하여 예약을 하게되면 4-5일 후에 실기시험을 보게된다. 실기는 정말 간단한데 면허시험장 안을 한두바퀴 돌면서 주행과 코스를 겸한 시험을 보게된다..
경비는 대충 ,서류공증비로 300엔 정도 ,사진 1,000엔, 원서 접수와 필기시험에 4,000엔, 그리고 실기시험시 2,400엔 ,합격후 면허증 발급에 3,000엔 정도이다.
빠르면 한 두주일 정도면 시험에서 합격후 일본국운전면허증 발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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