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닛뽀리- 옷감과 옷 가게
동경의 동북에 있는 닛뽀리는 한국사람이 많이 살기로 유명한 곳이다.아울러 옷감과 옷의 거리이다. 정말 싸게 옷감과 옷을 살 수있는 곳이다.얼마전 티셔츠2개와 털스웨터2개를 8백엔에 사온 나는 한국에서도 도저히 살 수없는 가격에 옷을 파는 곳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청바지에 긴머리 팔랑이며 스스로 옷을 만들어 보고 싶은 소녀에게는 옷감과 실과 단추 그리고 자크 몇개만으로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자기만의 옷을 만들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옷은 물론 옷감을 많이 구할수 있고 또 싸게 구할수 있어서 인지 디자인을 공부하는 사람이나 의상관련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동경에 오면 한번 둘러볼만한 곳이다.





동경의 동북에 있는 닛뽀리는 한국사람이 많이 살기로 유명한 곳이다.아울러 옷감과 옷의 거리이다. 정말 싸게 옷감과 옷을 살 수있는 곳이다.얼마전 티셔츠2개와 털스웨터2개를 8백엔에 사온 나는 한국에서도 도저히 살 수없는 가격에 옷을 파는 곳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청바지에 긴머리 팔랑이며 스스로 옷을 만들어 보고 싶은 소녀에게는 옷감과 실과 단추 그리고 자크 몇개만으로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자기만의 옷을 만들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옷은 물론 옷감을 많이 구할수 있고 또 싸게 구할수 있어서 인지 디자인을 공부하는 사람이나 의상관련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동경에 오면 한번 둘러볼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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