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닛뽀리의 옷감 길

푸른하늘김 2002. 11. 2. 20:58
동경 닛뽀리- 옷감과 옷 가게



동경의 동북에 있는 닛뽀리는 한국사람이 많이 살기로 유명한 곳이다.아울러 옷감과 옷의 거리이다. 정말 싸게 옷감과 옷을 살 수있는 곳이다.얼마전 티셔츠2개와 털스웨터2개를 8백엔에 사온 나는 한국에서도 도저히 살 수없는 가격에 옷을 파는 곳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청바지에 긴머리 팔랑이며 스스로 옷을 만들어 보고 싶은 소녀에게는 옷감과 실과 단추 그리고 자크 몇개만으로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자기만의 옷을 만들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옷은 물론 옷감을 많이 구할수 있고 또 싸게 구할수 있어서 인지 디자인을 공부하는 사람이나 의상관련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동경에 오면 한번 둘러볼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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