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일본에서 한국의 민주화를 기원하는 사람들

푸른하늘김 2002. 9. 30. 22:44
노사모와 개혁적 국민정당 모임


일본에서 한국의 민주화를 기원하는 사람들

노사모와 국민정당 추진위의 내용적 통합 논의
동경에서 유시민,문성근 강연회 개최 추진


9월 29일 동경의 우에노의 조그만 식당인 아랫목이라는 한국요리점에서 지난 1년가까이 일본에서 1만회원을 목표로 뛰고 있는 우리 역사 최초의 자발적인 정치모임인 노사모 일본지부의 월례모임이 있었다. 월례모임에서는 20여명의 일본 각지의 열성회원들이 모여서 간단한 친목도모와 한국의 민주화를 위한 정치 개혁, 해외동포 참정권 문제, 진보세력의 결집과 일본거주 한국인들의 정치의식 고양등을 위한 논의가 이루어 진다.

유학생을 비롯하여 회사원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한 이 모임은 안티조선 운동을 하고 있는 안호진씨와 대학원생 강하리씨등 열성분자들을 중심으로 현재 일본회원 1천여명을 확보하고 활동중에 있다.

이번 월례회의에서는 그동안 진행되던 노사모의 새로운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와 현재 유시민과 문성근을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개혁적 국민정당에 대한 일본거주 한국인들의 입장 정리와 일본내에의 진보조직의 조직적인 통합이 적극적으로 논의 되었다.

현재 일본에서는 조직적,노선적인 차이가 없는 관계로 우선은 노사모와 국민정당 추진모임을 내용적으로 함께 한다는 것과 결집된 힘을 바탕으로 이후 동경에서 유시민,문성근씨의 초청강연회 개최와 해외동포들의 민주화 의지와 강한 집결력을 바탕으로 해외 참정권 쟁취를 비롯하여 민주화와 민주적 진보정권의 창출을 위한 노력을 표출하고자 한다.

10월말 예정으로 초청강연회 준비와 노사모 혹은 국민정당 일본지부 회원 1만명 확보를 위해 뛰고 있는 노사모 일본지부의 미래를 위해 한국은 물론 다른 해외동포들도 많은 응원과 관심이 필요할것 같다.

아울러 일본에 계시는 많은 분들은 국민정당과 노사모의 열성회원인 강하리씨에게 연락을 해주었으면 합니다.강하리 090-6119-8990 ,이메일dw_k@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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