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꽃 미남 '원빈' 인기 짱

푸른하늘김 2002. 7. 20. 11:39
'원빈' 아사히 신문사의 월간지 Person 8월호의 표지 모델로 등장 했다.



요즘 일본에서는 꽃미남 원빈의 인기가 대단하다.원빈은 지난 년초 한국과 일본에서 상영된 드라마 '프렌즈'(친구)의 남자 주인공으로 일본 여배우 '후까다 쿄꼬'(배우)와 함께 주연을 한것을 시작으로 일본의 마루이 백화점의 광고모델,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불가리가 주는 '브릴리언트 드림 어워드'를 일본에서 수상하였다. 한편 원빈은 한국계 잡지 '핫칠리 페이퍼'의 표지 모델로의 등장에 이어 이번에 일본 최고의 신문 아시히 신문의 월간 Person의 8월호 표지 모델로 소개되었다.

기존의 한국인 표지 모델의 경우 지난번에 소개한 윤손하,김대중 대통령,이영애,김윤진의 경우에는 표지와 한두장의 사진과 설명정도 였지만 원빈은 일본에서의 인기와 펜클럽 결성,최근 일본 케이블 텔레비젼의 '가을동화'의 상영등에 힘입어 무려 10여페이지를 장식하는 사진 화보와 인물 소개를 다루고 있다.

한국 스타로 최근 최대의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보아'와 함께 배우' 원빈'의 인기는 단순히 한일 월드컵으로 인한 한류 열풍과는 별개로 그의 개인적인 겸손과 성실함 그리고 일본의 젊은이들 사이에 인기가 있는 '스맙'(그룹 가수)의 '기무라 타구야'(가수및 배우)를 닮은 외모등 일본인이 좋아할 스타일이라는 것도 작용을 하는 것 같다.

아무튼 원빈의 표지모델 선정에 축하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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