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날
오랫만에 휴일 오전부터 컴퓨터 앞에 앉아있다. 요즘은 조금은 바쁘고 정신이 없는 것이 사실이다.회사일도 바쁘고 가끔 쓰는 일본이야기의 원고며 주변의 동료들이나 친구들의 부탁등등. 참 정신도 없이 바쁘기만 할때가 많다.
돌아보면 정말 한것도 없고 이루어 놓은것도 없는데 벌써 35살의 나이가 말해주듯 무엇하나라도 해 놓아야 하는 나이인데 말이다. 한것이라고는 결혼하고 아이하나 있는 것이 전부이다. 돈도 없고 명예도 없고 더욱이 요즘은 가능성도 별로 없는 미래없는 삶을 살고 있는것도 같다.
오늘은 일요일인데도 조금은 할일이 많다. 반드시 밀린 원고를 써서 주어야 할곳이 있고 오후에는 잠시 교회에 가서 아이들을 돌보는 일을 두시간 가깝게 해야한다. 그리고 저녁에는 집사람과 산책도 가야하고 참 올 주민세 신고서도 오늘은 작성하여 구청에 보내야하는 구나 그리고 다음주 할일도 확인을 해야하고 시간되면 집안청소도 해야하는데 ,다음주 23일에는 한국에 가는데 선물도 조금 사야하는것 같기도 하고
연우놈이 많이 커서 이제는 엄마 아빠 소리를 잘하고 예나 아파 등 약간의 의사표현도 한다고 하는데 아무튼 궁금한것도 많고 ,빨리 한국 가고 싶다.
참 우편엽서를 만들어 놓았는데 한국에 보내드려야하는 분들도 많고 여름 가기기전에 인사를 드려야 하는 데도 있군 .이번에 한국가면 친구들이랑 만나고 와야하는 사람도 많은데 시간이 있을지도 모르겠고,그리고 부탁 받은 번역이 있는데 아직 시작도 못하고 있어서 그것도 걱정이고
누가 나에게 늘 근심과 걱정이 많다고 하더군요. 별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작은것 까지 늘 신경을 쓰는 스타일의 사람이라고 그냥 순리대로 살면 되는것을 늘 신경쓰고 걱정하는 것이 별로 의미도 없다고 하는데 말입니다.그런 여리고 조그만 것까지 걱정하고 사는것이 단점이라고 한다.아무튼 나이들어서 고치는 것도 힘들고......
참 다음주에 또 태풍이 온다고 하는데 준비들 합시다. 큰 피해가 안나도록 열심히 준비들 하고 강력 태풍에도 무너지지 않는 튼튼한 삶의 터전을 만들자고요.
더운 여름 , 일본의 하루는 오늘도 시원한 선풍기와 에어콘으로 시작을 하는 김수종 입니다.
참 저에게 여름 엽서를 받고 싶으신 분들은 주저말고 주소를 메일로 보내주세요 한국이든 일본이든(미국이나 러시아 같은곳도 상관없어요) 보내드리지요 .

오랫만에 휴일 오전부터 컴퓨터 앞에 앉아있다. 요즘은 조금은 바쁘고 정신이 없는 것이 사실이다.회사일도 바쁘고 가끔 쓰는 일본이야기의 원고며 주변의 동료들이나 친구들의 부탁등등. 참 정신도 없이 바쁘기만 할때가 많다.
돌아보면 정말 한것도 없고 이루어 놓은것도 없는데 벌써 35살의 나이가 말해주듯 무엇하나라도 해 놓아야 하는 나이인데 말이다. 한것이라고는 결혼하고 아이하나 있는 것이 전부이다. 돈도 없고 명예도 없고 더욱이 요즘은 가능성도 별로 없는 미래없는 삶을 살고 있는것도 같다.
오늘은 일요일인데도 조금은 할일이 많다. 반드시 밀린 원고를 써서 주어야 할곳이 있고 오후에는 잠시 교회에 가서 아이들을 돌보는 일을 두시간 가깝게 해야한다. 그리고 저녁에는 집사람과 산책도 가야하고 참 올 주민세 신고서도 오늘은 작성하여 구청에 보내야하는 구나 그리고 다음주 할일도 확인을 해야하고 시간되면 집안청소도 해야하는데 ,다음주 23일에는 한국에 가는데 선물도 조금 사야하는것 같기도 하고
연우놈이 많이 커서 이제는 엄마 아빠 소리를 잘하고 예나 아파 등 약간의 의사표현도 한다고 하는데 아무튼 궁금한것도 많고 ,빨리 한국 가고 싶다.
참 우편엽서를 만들어 놓았는데 한국에 보내드려야하는 분들도 많고 여름 가기기전에 인사를 드려야 하는 데도 있군 .이번에 한국가면 친구들이랑 만나고 와야하는 사람도 많은데 시간이 있을지도 모르겠고,그리고 부탁 받은 번역이 있는데 아직 시작도 못하고 있어서 그것도 걱정이고
누가 나에게 늘 근심과 걱정이 많다고 하더군요. 별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작은것 까지 늘 신경을 쓰는 스타일의 사람이라고 그냥 순리대로 살면 되는것을 늘 신경쓰고 걱정하는 것이 별로 의미도 없다고 하는데 말입니다.그런 여리고 조그만 것까지 걱정하고 사는것이 단점이라고 한다.아무튼 나이들어서 고치는 것도 힘들고......
참 다음주에 또 태풍이 온다고 하는데 준비들 합시다. 큰 피해가 안나도록 열심히 준비들 하고 강력 태풍에도 무너지지 않는 튼튼한 삶의 터전을 만들자고요.
더운 여름 , 일본의 하루는 오늘도 시원한 선풍기와 에어콘으로 시작을 하는 김수종 입니다.
참 저에게 여름 엽서를 받고 싶으신 분들은 주저말고 주소를 메일로 보내주세요 한국이든 일본이든(미국이나 러시아 같은곳도 상관없어요) 보내드리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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