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간 전철로 출퇴근하는 자민당 내의 유일한 서민파 의원
伊藤公介(이토우 코우스케) 전격 인터뷰
자민당 내의 거의 유일한 서민파 의원인 이토우씨는 정치경력 30년의 7선 의원이다. 지난 30년간 동경의 지역구인 町田(마치다), 多摩(다마)시의 집에서 永田町(나가다쵸)의 국회 사무실까지 전철로 통근하는 유일한 서민파 의원. 또한 이번에 8선에 도전하는 중진의원이며 알려지지 않은 한국통이다. 늘 고이즈미 총리와 한국의 노무현 대통령을 연결하는 사람으로 자신이 존재하고 싶다는 사람. 한일을 잇는 새로운 정계의 파이프라인을 자처하는 사람이다.
이토우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과 닮은점이 많다. 당내 비주류의 서민파. 노무현이 상고 출신이라면 이토우 씨는 일본 정계의 소수파인 法政(호세)대학 출신이다. 노무현이 지역감정 타파를 위해 부산에서 출마를 고집한 것처럼 그도 자신의 고향인 長野(나가노)현을 버리고 언제나 아슬아슬한 선거전을 펼쳐지는 동경 23구 町田(마치다), 多摩(다마)시에서 연속 출마하여 낙선과 당선을 거듭했다. 또한 서민의 대변자인 노무현처럼, 30년간 전철로 왕복 2시간의 출퇴근을 하고 있는 시골출신의 국회의원이다. 그가 오늘 만난 이토우 의원이다.
- 우선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한국에도 많은 친구들이 있는데, 우선 안부를 전하며 노무현 정부의 안정을 우선 기원합니다"
-한일의원연맹 활동을 하고 계시는 데 이후 한국과의 관계는?
"예 저는 늘 한국 통을 자처하는데 아직은 한국에서 저는 몰라주는 군요. 요즘 어려움이 많은 노무현 정부와 고이즈미 정권을 잇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실무는 한일의원연맹을 통하여 할 수도 있고 도 다른 라인을 통해서도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 아시아의 평화와 미래를 어떻게 보시는지?
"현재 한반도와 일본은 조금 어려운 측면이 많습니다. 하지만 선린우호의 차원에서 충분히 상호 연대하고 돕고 하면서 발전하면 미래는 밝다라고 생각합니다"
-자민당 내의 유일한 서민파 의원이라고 알고 있는데 소감은?
“책임이 막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계속되고 있는 헌법개정문제나 파병문제들도 산재한 과제이고 야당과 연대하여 한국과 미국과의 관계도 올바르게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겠지요. 그래서 이번 당선으로 어깨가 더욱 무거워진 느낌입니다.”
-자민당 내에서도 소수파라고 알고 있는데?
“아무래도 한일관계나 대미관계들에서 평화적인 방법과 수단을 주장하고 있고 민생이 먼저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 최근에는 동지가 많지는 않지요”
-고이즈미 총리와 상당히 관계가 좋다고 들었는데?
“제가 제 글을 통해 고이즈미 총리와 저를 시대를 앞서가는 일본의 두 명의 정치인이라고 표현 한적이 있는데 그것을 통하여 가까워 졌다. 같은 당의 의원으로 같이 森(모리)파 의원으로 활동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친한 편이지요”
-이번에 입각이 예상된다는 풍문이 있는데?
“아직은 잘 모릅니다. 5년 전에 국토청 장관을 잠깐 역임했었는데, 이번에 만일 기용이 된다면 외교분야나 한일관계에 관련된 분야를 맡고 싶습니다”
-숨은 한국 통이라고 알고 있는데 한국에 아시는 분은 많습니까?
“사람을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여야의 상당 수 의원을 알고는 있지요. 문제는 한국에 한국에 관련된 문제를 얼마나 알고 있으니 인데 상당기간 연구와 경험이 있지요. 그래서 다들 숨은 한국 통이라고 하지요.”
-앞으로 한일관계 전망은?
‘ 제기 이제부터는 한일을 잇는 “파이프라인”이 되도록 노력을 하지요”
-마지막으로 한국민에게 한 말씀?
“일본 자민당 내에도 한국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늘 한국 정부와 한국민을 걱정하여 한국의 밝은 미래를 구상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伊藤公介(이토우 코우스케) 전격 인터뷰
자민당 내의 거의 유일한 서민파 의원인 이토우씨는 정치경력 30년의 7선 의원이다. 지난 30년간 동경의 지역구인 町田(마치다), 多摩(다마)시의 집에서 永田町(나가다쵸)의 국회 사무실까지 전철로 통근하는 유일한 서민파 의원. 또한 이번에 8선에 도전하는 중진의원이며 알려지지 않은 한국통이다. 늘 고이즈미 총리와 한국의 노무현 대통령을 연결하는 사람으로 자신이 존재하고 싶다는 사람. 한일을 잇는 새로운 정계의 파이프라인을 자처하는 사람이다.
이토우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과 닮은점이 많다. 당내 비주류의 서민파. 노무현이 상고 출신이라면 이토우 씨는 일본 정계의 소수파인 法政(호세)대학 출신이다. 노무현이 지역감정 타파를 위해 부산에서 출마를 고집한 것처럼 그도 자신의 고향인 長野(나가노)현을 버리고 언제나 아슬아슬한 선거전을 펼쳐지는 동경 23구 町田(마치다), 多摩(다마)시에서 연속 출마하여 낙선과 당선을 거듭했다. 또한 서민의 대변자인 노무현처럼, 30년간 전철로 왕복 2시간의 출퇴근을 하고 있는 시골출신의 국회의원이다. 그가 오늘 만난 이토우 의원이다.
- 우선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한국에도 많은 친구들이 있는데, 우선 안부를 전하며 노무현 정부의 안정을 우선 기원합니다"
-한일의원연맹 활동을 하고 계시는 데 이후 한국과의 관계는?
"예 저는 늘 한국 통을 자처하는데 아직은 한국에서 저는 몰라주는 군요. 요즘 어려움이 많은 노무현 정부와 고이즈미 정권을 잇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실무는 한일의원연맹을 통하여 할 수도 있고 도 다른 라인을 통해서도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 아시아의 평화와 미래를 어떻게 보시는지?
"현재 한반도와 일본은 조금 어려운 측면이 많습니다. 하지만 선린우호의 차원에서 충분히 상호 연대하고 돕고 하면서 발전하면 미래는 밝다라고 생각합니다"
-자민당 내의 유일한 서민파 의원이라고 알고 있는데 소감은?
“책임이 막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계속되고 있는 헌법개정문제나 파병문제들도 산재한 과제이고 야당과 연대하여 한국과 미국과의 관계도 올바르게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겠지요. 그래서 이번 당선으로 어깨가 더욱 무거워진 느낌입니다.”
-자민당 내에서도 소수파라고 알고 있는데?
“아무래도 한일관계나 대미관계들에서 평화적인 방법과 수단을 주장하고 있고 민생이 먼저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 최근에는 동지가 많지는 않지요”
-고이즈미 총리와 상당히 관계가 좋다고 들었는데?
“제가 제 글을 통해 고이즈미 총리와 저를 시대를 앞서가는 일본의 두 명의 정치인이라고 표현 한적이 있는데 그것을 통하여 가까워 졌다. 같은 당의 의원으로 같이 森(모리)파 의원으로 활동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친한 편이지요”
-이번에 입각이 예상된다는 풍문이 있는데?
“아직은 잘 모릅니다. 5년 전에 국토청 장관을 잠깐 역임했었는데, 이번에 만일 기용이 된다면 외교분야나 한일관계에 관련된 분야를 맡고 싶습니다”
-숨은 한국 통이라고 알고 있는데 한국에 아시는 분은 많습니까?
“사람을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여야의 상당 수 의원을 알고는 있지요. 문제는 한국에 한국에 관련된 문제를 얼마나 알고 있으니 인데 상당기간 연구와 경험이 있지요. 그래서 다들 숨은 한국 통이라고 하지요.”
-앞으로 한일관계 전망은?
‘ 제기 이제부터는 한일을 잇는 “파이프라인”이 되도록 노력을 하지요”
-마지막으로 한국민에게 한 말씀?
“일본 자민당 내에도 한국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늘 한국 정부와 한국민을 걱정하여 한국의 밝은 미래를 구상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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