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동통신업체 한.일어 번역메일 서비스 시작
au(KDDI), EZ번역메일(한국어) 서비스 시작
21세기는 컴퓨터와 자동차,엔터테인먼트가 주류를 이루는 정보,산업화 시대이다.이런 시대에 컴퓨터와 휴대폰을 이용한 이메일은 현대인의 필수품이 되었고 이메일을 통한 친구 사귀기는 이제 자연스러운 문화가 되어가고 있다. 물론 외국인 친구들과 이메일을 통하여 의사를 교환하는 경우도 늘어가고 있다.
하지만 외국어가 자연스럽지 않은 경우 외국인을 친구로 사귀기에는 불편이 있다.예를 들어 한국어를 잘 모르는 일본인이 한국인 친구를 사귀려면 한국어를 직접 공부하던가,아니면 한국 친구가 일본어를 공부하여야만 한다.그런데 초기에 두 사람 모두가 자신의 모국어 밖에 말할 줄 모른다면 친구가 되기는 쉽지 않다. 그런 경우를 위해 개발된 것이 au( KDDI)의 「EZ번역메일(한국어)」이다.
「EZ번역메일(한국어)」은 일본인의 경우에는 일본어로 메일을 작성하여 한국어로 전환하여 발신이 가능하며, 수신자인 한국인은 한국어로 볼 수 있게되는 프로그램이다. 물론 수신한 한국인이 일본어에 자신이 없다면 한국어로 메일을 작성하여 일본어를 전환하여 보낼 수 있게 된다.
au( KDDI)의 「EZ번역메일(한국어)」 서비스는 지난 3월 19일 시작되었다.개발 자체는 (주)유니코텍의 양영부 사장이 일본어에 익숙하지 않은 유학생들과 회사원들을 위하여 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을 느끼면서 시작 되었다.초기 개발 단계부터 다각도로 통신관련 회사와 협력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오오쿠보 au숍으로 불리우는(주)YSC가 공동개발의 파트너로 연계되면서 au( KDDI)와 공식 동반자로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이후 6개월 정도의 준비작업을 통하여 au( KDDI)가 주도하는「EZ번역메일(한국어)」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일본어에 자신이 없거나 한국어를 잘 모르는 사람도 이제는 자신의 모국어로 이메일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시스탬이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하게 된것이다.정말 이제부터는 일본의 휴대폰으로 한글메일을 주고 받을 수 있게 되었다.(주)유니코텍과 (주)YSC(재일 한국인 사회에서는 주로 au숍 오오쿠보로 잘 알려져 있다)의 공동 기획 개발에 의한 걸작품이 업계 2위 이동통신 업체인 au의 글로벌 마케팅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이 한글메일 서비스의 공식 명칭은「EZ번역메일(한국어)」이다. EZ번역메일은 au가 제공하고 있는 휴대폰인터넷 ezweb의 공식 컨텐츠로, 회원등록 후 EZ번역메일의 서버상에서 한글메일의 송수신이 가능한 서비스이다.
단순한 메일기능에서 벗어나 일한번역 기능과 일한번역메일 기능을 도입시킨 EZ번역메일은 친구메일이라는 이름으로 유학생을 주축으로 한 재일한국인 및 한국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일본인들을 중심으로 공식 서비스가 시작되기 이전부터 큰 반향을 일으켰었던게 사실이다.
EZ번역메일(한국어)」의 경우 예컨데 “デートしてください” 라는 일본어 문장을 입력하면 “데이트 해 주시겠어요” 라고 한국어로 자동 번역 되어 메일 송신된다. 또, 한국어 발음을 로마자로 풀어서 입력하는 KS-ROMA식 한글 입력 방식은 아직 일본어가 서툰 유학생 사이에서 애용되고 있다. 이 밖에도 순수한 일한번역기로서의 이용도 가능하다.
au는 휴대폰 국제 로밍서비스에 이어 이번에 EZ번역메일을 선보이게 됨으로써 서비
스의 글로벌화를 선도하는 기업 이미지의 굳히기 전략에 착수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EZ번역메일은 au의 독자적인 서비스로 아직은 자판상의 문제로 한글을 영어발음으로 입력해야 하는 불편이 있고,타사제품의 휴대폰으로는 이용이 불가능하며, 번역상의 완벽성에서도 조금은 떨어지는 감도 있기는 하다. 하지만 EZ번역메일은 au(KDDI)의 학생 반값할인 서비스와 함께 이동통신업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아울러 서비스 기종으로는 au의 단말기종 중 ezweb multi 대응 기종에 속하는 3000시리즈와 5000시리즈의 기종이 이용상에 있어 가장 쾌적한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au의 휴대폰 인터넷 ezweb에 가입되어 있으면, 월정액 300엔(통신료는 별도)으로 저렴하게 서비스의 이용이 가능하다.
이제 컴퓨터나 언어 번역기가 없이도,휴대폰 하나로 언어의 장벽이 사라질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문명의 혜택” 이란 어귀가 절감되는 순간이라 하겠다.
또한 au(KDDI)는 한.일어 서비스를 시작으로 하여 보다 다국어 지원 서비스를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에 들어간 상태이다.현재의 한,일어와 함께 중국어,영어 등과도 호환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개발 올 년말 출시할 예정에 있다.
아울러 오오쿠보 au숍은 그동안 한국에서 유학을 오는 학생들이 초기에 일본 생활 적응 기간의 문제로 제대로 연락처 하나도 가지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국에서 홈페이지(http:www.japan-mobile.com) 접속을 통한 핸드폰 주문이 가능하고, 한국에서 핸드폰 번호를 미리 발급받아 일본 도착과 함께 전화기를 인도 받아서 쓸 수 있는 유학생 편의 서비스도 시작하고 있다.
학생 반값 할인서비스와 함께 「EZ번역메일(한국어)」출시로 au(KDDI)는 이제 이동통신업계의 선두주자경쟁에 새롭게 뛰어들었다.


au(KDDI), EZ번역메일(한국어) 서비스 시작
21세기는 컴퓨터와 자동차,엔터테인먼트가 주류를 이루는 정보,산업화 시대이다.이런 시대에 컴퓨터와 휴대폰을 이용한 이메일은 현대인의 필수품이 되었고 이메일을 통한 친구 사귀기는 이제 자연스러운 문화가 되어가고 있다. 물론 외국인 친구들과 이메일을 통하여 의사를 교환하는 경우도 늘어가고 있다.
하지만 외국어가 자연스럽지 않은 경우 외국인을 친구로 사귀기에는 불편이 있다.예를 들어 한국어를 잘 모르는 일본인이 한국인 친구를 사귀려면 한국어를 직접 공부하던가,아니면 한국 친구가 일본어를 공부하여야만 한다.그런데 초기에 두 사람 모두가 자신의 모국어 밖에 말할 줄 모른다면 친구가 되기는 쉽지 않다. 그런 경우를 위해 개발된 것이 au( KDDI)의 「EZ번역메일(한국어)」이다.
「EZ번역메일(한국어)」은 일본인의 경우에는 일본어로 메일을 작성하여 한국어로 전환하여 발신이 가능하며, 수신자인 한국인은 한국어로 볼 수 있게되는 프로그램이다. 물론 수신한 한국인이 일본어에 자신이 없다면 한국어로 메일을 작성하여 일본어를 전환하여 보낼 수 있게 된다.
au( KDDI)의 「EZ번역메일(한국어)」 서비스는 지난 3월 19일 시작되었다.개발 자체는 (주)유니코텍의 양영부 사장이 일본어에 익숙하지 않은 유학생들과 회사원들을 위하여 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을 느끼면서 시작 되었다.초기 개발 단계부터 다각도로 통신관련 회사와 협력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오오쿠보 au숍으로 불리우는(주)YSC가 공동개발의 파트너로 연계되면서 au( KDDI)와 공식 동반자로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이후 6개월 정도의 준비작업을 통하여 au( KDDI)가 주도하는「EZ번역메일(한국어)」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일본어에 자신이 없거나 한국어를 잘 모르는 사람도 이제는 자신의 모국어로 이메일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시스탬이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하게 된것이다.정말 이제부터는 일본의 휴대폰으로 한글메일을 주고 받을 수 있게 되었다.(주)유니코텍과 (주)YSC(재일 한국인 사회에서는 주로 au숍 오오쿠보로 잘 알려져 있다)의 공동 기획 개발에 의한 걸작품이 업계 2위 이동통신 업체인 au의 글로벌 마케팅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이 한글메일 서비스의 공식 명칭은「EZ번역메일(한국어)」이다. EZ번역메일은 au가 제공하고 있는 휴대폰인터넷 ezweb의 공식 컨텐츠로, 회원등록 후 EZ번역메일의 서버상에서 한글메일의 송수신이 가능한 서비스이다.
단순한 메일기능에서 벗어나 일한번역 기능과 일한번역메일 기능을 도입시킨 EZ번역메일은 친구메일이라는 이름으로 유학생을 주축으로 한 재일한국인 및 한국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일본인들을 중심으로 공식 서비스가 시작되기 이전부터 큰 반향을 일으켰었던게 사실이다.
EZ번역메일(한국어)」의 경우 예컨데 “デートしてください” 라는 일본어 문장을 입력하면 “데이트 해 주시겠어요” 라고 한국어로 자동 번역 되어 메일 송신된다. 또, 한국어 발음을 로마자로 풀어서 입력하는 KS-ROMA식 한글 입력 방식은 아직 일본어가 서툰 유학생 사이에서 애용되고 있다. 이 밖에도 순수한 일한번역기로서의 이용도 가능하다.
au는 휴대폰 국제 로밍서비스에 이어 이번에 EZ번역메일을 선보이게 됨으로써 서비
스의 글로벌화를 선도하는 기업 이미지의 굳히기 전략에 착수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EZ번역메일은 au의 독자적인 서비스로 아직은 자판상의 문제로 한글을 영어발음으로 입력해야 하는 불편이 있고,타사제품의 휴대폰으로는 이용이 불가능하며, 번역상의 완벽성에서도 조금은 떨어지는 감도 있기는 하다. 하지만 EZ번역메일은 au(KDDI)의 학생 반값할인 서비스와 함께 이동통신업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아울러 서비스 기종으로는 au의 단말기종 중 ezweb multi 대응 기종에 속하는 3000시리즈와 5000시리즈의 기종이 이용상에 있어 가장 쾌적한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au의 휴대폰 인터넷 ezweb에 가입되어 있으면, 월정액 300엔(통신료는 별도)으로 저렴하게 서비스의 이용이 가능하다.
이제 컴퓨터나 언어 번역기가 없이도,휴대폰 하나로 언어의 장벽이 사라질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문명의 혜택” 이란 어귀가 절감되는 순간이라 하겠다.
또한 au(KDDI)는 한.일어 서비스를 시작으로 하여 보다 다국어 지원 서비스를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에 들어간 상태이다.현재의 한,일어와 함께 중국어,영어 등과도 호환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개발 올 년말 출시할 예정에 있다.
아울러 오오쿠보 au숍은 그동안 한국에서 유학을 오는 학생들이 초기에 일본 생활 적응 기간의 문제로 제대로 연락처 하나도 가지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국에서 홈페이지(http:www.japan-mobile.com) 접속을 통한 핸드폰 주문이 가능하고, 한국에서 핸드폰 번호를 미리 발급받아 일본 도착과 함께 전화기를 인도 받아서 쓸 수 있는 유학생 편의 서비스도 시작하고 있다.
학생 반값 할인서비스와 함께 「EZ번역메일(한국어)」출시로 au(KDDI)는 이제 이동통신업계의 선두주자경쟁에 새롭게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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