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세계최장수 츄우간지 유우키치(114세)씨 생일 맞이해

푸른하늘김 2003. 3. 24. 11:02
세계최장수 츄우간지 유우키치(114세)씨 생일 맞이해

남성중 세계의 최고령자로 기네스에 공식 인정된 일본의 후쿠오카현의 츄우간지 유우키치씨가 23일 114세의 생일을 맞이 했다.

최근 이불에 누워 있는 시간이 많기는 하지만,식사도 1일 3회 규칙적으로 하고 있고,얼음설탕을 즐기는 등 건강하게 살고 있다.2월말에는 감기로 38도 까지 열이 있기는 하였지만 하루만에 건강을 되찾았다.

눈이 좋지 않아 신문을 보기는 힘들기만,아직도 시사적인 문제와 정치에 관심이 많아 이번 이라크와 미국의 전쟁에 대해서도"평화를 기원한다"고 말할 정도로 사리판단도 분명하다.



daipapa25@hotmil.com 김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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