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마지막 가을 정취이다.
며칠전 다녀온 요꼬하마는 오랜만에 찾아온 기쁨이었다. 한동안 가을 단풍은 커녕 사는 것이 바쁘다는 핑계로 정말 여유없이 보내었다.회사일도 바쁘고, 밀린 원고에, 집사람의 투정까지.
요즘은 제대로 책을 한권 읽지도 않고 신문도 보지 않고 너무나 바쁘게 살고 있다. 사람들을 만나고 일하고 또 생각을 하면서 살고 있지만 별로 내 자신을 돌보고 느끼고 반성하면서 살지 못했는데 오랜만의 외출이 너무 즐거운 기쁨 이었다.늦가을을 느낄수 도 있었고 한가롭게 집사람과 즐거운 데이트에 한해를 정리하는 마음의 여유도 주었다.
요꼬하마는 지난 월드컵 결승전으로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기는 하지만 나에게는 바다가 보이는 언덕이 있고, 멋진 다리인 베이브리찌가 있고, 외국인 묘지에 높은 전망대와 단풍이 아름다운 도시로 느끼어 진다.
그리고 쇼핑의 천국인 랜드마크와 놀이공원도 참 좋은곳이다. 이번에는 배도 타고 단풍의 길을 걸으면서 만추를 느끼고 왔다.
이제 춥고 긴 겨울을 준비하여야 한다.그리고 다음주에는 이즈반도로 온천을 갈지도 모른다. 오랜만에 온천물에 몸을 담그고 피로를 풀고 싶다.
모두들 이번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참 한국은 독감이 극성이라고 하더군요.조심들 하세요 .겨울 감기










며칠전 다녀온 요꼬하마는 오랜만에 찾아온 기쁨이었다. 한동안 가을 단풍은 커녕 사는 것이 바쁘다는 핑계로 정말 여유없이 보내었다.회사일도 바쁘고, 밀린 원고에, 집사람의 투정까지.
요즘은 제대로 책을 한권 읽지도 않고 신문도 보지 않고 너무나 바쁘게 살고 있다. 사람들을 만나고 일하고 또 생각을 하면서 살고 있지만 별로 내 자신을 돌보고 느끼고 반성하면서 살지 못했는데 오랜만의 외출이 너무 즐거운 기쁨 이었다.늦가을을 느낄수 도 있었고 한가롭게 집사람과 즐거운 데이트에 한해를 정리하는 마음의 여유도 주었다.
요꼬하마는 지난 월드컵 결승전으로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기는 하지만 나에게는 바다가 보이는 언덕이 있고, 멋진 다리인 베이브리찌가 있고, 외국인 묘지에 높은 전망대와 단풍이 아름다운 도시로 느끼어 진다.
그리고 쇼핑의 천국인 랜드마크와 놀이공원도 참 좋은곳이다. 이번에는 배도 타고 단풍의 길을 걸으면서 만추를 느끼고 왔다.
이제 춥고 긴 겨울을 준비하여야 한다.그리고 다음주에는 이즈반도로 온천을 갈지도 모른다. 오랜만에 온천물에 몸을 담그고 피로를 풀고 싶다.
모두들 이번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참 한국은 독감이 극성이라고 하더군요.조심들 하세요 .겨울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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