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닛꼬 국립공원에서 .2

푸른하늘김 2002. 8. 17. 23:49
한국어로 된 안내장이 여러곳에 있더군요 .그리고 한국인 관광객이 많아서 인지 여기저기에서 한국말이 들리고 식당에도 한국어로 된 안내판과 한국어 설명서가 붙은 국제전화카드도 판매하고 있었어요.

저와 연우엄마랑, 같이간 여러 사람들과 함께 찍은 사진도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