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日光 국립공원에서

푸른하늘김 2002. 8. 17. 23:38
동경근처의 토치기현의 日光(닛꼬) 국립공원에 오늘 비가 오는 가운데 잠시 갔다 왔습니다.
임진왜란때 독구가와이에야스라고 하는 장수의 신사와 큰 절이 유명한 이곳은 동경 인근에 위치하면서 산과 계곡, 온천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사진 가운데 있는 원숭이 형상 (눈과 입과 귀를 가린 원숭이)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일본이들의 생각과 처세술을 다시금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온천도 즐겁고 또 가랑비가 오기는 했지만 불꽃놀이도 즐기는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