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좀더 배우자
요즘 일본의 경제는 좋아지고 있다기 보다는 점점 나쁜 상태로 나아가는것 같다.그래서 일본은 공휴일을 늘리거나 사람들이 먹고 놀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금이라도 확충하려고 노력하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인지 미국에도 없다는 디지니씨(바다)가 건설되었고 미국에 이어서 두번째로 만들어진 유니버샬 스튜디오가 오오사카에 생겨났다. 오다이바라고 하는 바다공원까지 조성하여 소비를 늘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불황기에 수출이나 수입이 줄더라도 내수가 줄지 않으면 살수 있는 것처럼 일본의 경기는 내수를 늘리는 쪽으로 전환하고 있다.
그것은 아무래도 세계적인 불경기속에서 일본의 살아남기 위한 전략일지도 모른다. 규모의 경제가 이루어진 일본의 경우에 내수만으로도 시장의 수요와 공급이 조절 가능한 측면이 있기 때문일것이다.
한국에 비해서 휴일을 늘리려고 노력하는 측면과 자체적으로 경기의 부양을 위한 소비 지출은 물론 기업내부에서도 새로운 기술에 대한 투자와 연구를 늘리고 있으며 비용면에서 한국의 연구개발비가 기업비용의 2-3%선인데 비해 일본의 경우에 8%대를 넘어 서고 있다.
일본은 경제를 살리고 다시 잘 살아보자는 생각보다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저성장을 목표로 하여 경제전반의 개혁과 발전을 모색하고 있으며 아시아의 경제선두주자로서의 역활과 경제적인 문제 이외에 문화 정치 교육 등에서도 선진국으로의 위치를 다지려고 하고 있다.
우리의 경우에도 아직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기는 하지만 세계10대 무역대국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지금의 상태에서 제3세계등 후진국을 대상으로 해야할 일은 정말로 많을 것 같다.
요즘의 한국정치를 보고 있자면 한국이라는 나라가 일본이라는 나라의 전부를 이해하며 받아 들일때, 잘된것은 본받고 나쁜것은 버리고 했어야 하는 데도 불구하고 좋은 것은 많이 받아들이지 못하고 나쁜것만 많이 받아들여서 이상한 모양이 되었다는 생각을 많이하게 된다.
일본의 정경분리의 노력이나 기업의 연구개발 그리고 소유와 경영의 분리등등 좋은 점들은 별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나쁜 것들, 은행의 부실과 부동산 담보의 과중 등등은 너무 많이 받아들이고 말았다.
물론 한국의 실정과 일본의 실정이 비슷한데서 기인하여 이런 저런 것들을 많이 받아들이기는 하였겠지만 아무래도 일본과 한국의 문화의 차이와 정치 경제적인 차이를 별로 적용하지 않고 수용한 점이 너무 많다는 느낌이 든다.
문화개방을 추진하고 있는 현정부의 문제도 실제로는 일본의 문화가 대부분 한국에 받아들여져서 내용적으로 더 받아들일 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얼마전까지 문화 개방을 거부하고 있었고 기업의 기술이전의 문제에서도 일본의 한물간 기술을 받아들이고도 전혀 내색을 하지 않고 신기술인양 선전하고 하는 것들을 자주보게 되는 것이다.
선진국에 있으면 후진국의 미래가 보이는 것 같다. 일본의 문화와 경제적인 수준을 보면 실로 한국의 20-30년은 앞선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20-30년 정도후의 한국의 미래가 대체로 보이는 것도 같은데 제발 우리도 일본의 제대로 된것은 배워두자 내가 보기에 일본에서 배울 것은 아직 많은 것 같다.
요즘 일본에 관한 책이나 자료가 이곳 저곳에 수도 없이 많다 .그리고 그것을 제대로 보고 분석하고 연구하여 우리것으로 만들었으면 한다.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말이다.
시와 수필 홈피 입니다.물론 제가 운영하고요.
http://column.daum.net/kimandshin/
요즘 일본의 경제는 좋아지고 있다기 보다는 점점 나쁜 상태로 나아가는것 같다.그래서 일본은 공휴일을 늘리거나 사람들이 먹고 놀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금이라도 확충하려고 노력하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인지 미국에도 없다는 디지니씨(바다)가 건설되었고 미국에 이어서 두번째로 만들어진 유니버샬 스튜디오가 오오사카에 생겨났다. 오다이바라고 하는 바다공원까지 조성하여 소비를 늘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불황기에 수출이나 수입이 줄더라도 내수가 줄지 않으면 살수 있는 것처럼 일본의 경기는 내수를 늘리는 쪽으로 전환하고 있다.
그것은 아무래도 세계적인 불경기속에서 일본의 살아남기 위한 전략일지도 모른다. 규모의 경제가 이루어진 일본의 경우에 내수만으로도 시장의 수요와 공급이 조절 가능한 측면이 있기 때문일것이다.
한국에 비해서 휴일을 늘리려고 노력하는 측면과 자체적으로 경기의 부양을 위한 소비 지출은 물론 기업내부에서도 새로운 기술에 대한 투자와 연구를 늘리고 있으며 비용면에서 한국의 연구개발비가 기업비용의 2-3%선인데 비해 일본의 경우에 8%대를 넘어 서고 있다.
일본은 경제를 살리고 다시 잘 살아보자는 생각보다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저성장을 목표로 하여 경제전반의 개혁과 발전을 모색하고 있으며 아시아의 경제선두주자로서의 역활과 경제적인 문제 이외에 문화 정치 교육 등에서도 선진국으로의 위치를 다지려고 하고 있다.
우리의 경우에도 아직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기는 하지만 세계10대 무역대국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지금의 상태에서 제3세계등 후진국을 대상으로 해야할 일은 정말로 많을 것 같다.
요즘의 한국정치를 보고 있자면 한국이라는 나라가 일본이라는 나라의 전부를 이해하며 받아 들일때, 잘된것은 본받고 나쁜것은 버리고 했어야 하는 데도 불구하고 좋은 것은 많이 받아들이지 못하고 나쁜것만 많이 받아들여서 이상한 모양이 되었다는 생각을 많이하게 된다.
일본의 정경분리의 노력이나 기업의 연구개발 그리고 소유와 경영의 분리등등 좋은 점들은 별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나쁜 것들, 은행의 부실과 부동산 담보의 과중 등등은 너무 많이 받아들이고 말았다.
물론 한국의 실정과 일본의 실정이 비슷한데서 기인하여 이런 저런 것들을 많이 받아들이기는 하였겠지만 아무래도 일본과 한국의 문화의 차이와 정치 경제적인 차이를 별로 적용하지 않고 수용한 점이 너무 많다는 느낌이 든다.
문화개방을 추진하고 있는 현정부의 문제도 실제로는 일본의 문화가 대부분 한국에 받아들여져서 내용적으로 더 받아들일 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얼마전까지 문화 개방을 거부하고 있었고 기업의 기술이전의 문제에서도 일본의 한물간 기술을 받아들이고도 전혀 내색을 하지 않고 신기술인양 선전하고 하는 것들을 자주보게 되는 것이다.
선진국에 있으면 후진국의 미래가 보이는 것 같다. 일본의 문화와 경제적인 수준을 보면 실로 한국의 20-30년은 앞선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20-30년 정도후의 한국의 미래가 대체로 보이는 것도 같은데 제발 우리도 일본의 제대로 된것은 배워두자 내가 보기에 일본에서 배울 것은 아직 많은 것 같다.
요즘 일본에 관한 책이나 자료가 이곳 저곳에 수도 없이 많다 .그리고 그것을 제대로 보고 분석하고 연구하여 우리것으로 만들었으면 한다.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말이다.
시와 수필 홈피 입니다.물론 제가 운영하고요.
http://column.daum.net/kimand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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