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국립 서양미술관

푸른하늘김 2003. 2. 18. 21:59
우에노의 국립서양미술관은 잔디와 로댕의 작품이 눈에 띠는 곳으로 자주 들리게 되는 곳이다. 옆에 있는 레스토랑이 아주 인상적인 노천까페이며 로댕의 작품을 따스한 햇빛과 함께 감상이 가능하다.

본관 건물이 "르 꼬르뷔지에"라는 유명한 건축가의 건축물입니다.건축의 3대 거장으로 꼽히는 이사람은
화가로서도 유명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