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시장 같은 아메요꼬
아메요꼬는 동경의 부심인 우에노와 오카치마치역 사이에 위치한 시장으로 한국의 남대문이나 동대문시장 같은 느낌이드는 시장으로 일본인은 물론 외국인들에게도 유명하다.
원래는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군군수물자를 몰래팔던 시장에서 시작하였다고 하여 아메리카의 준말인 아메라는 말과 옆이라는 뜻의 요꼬가 합성된 말이라고 한다. 그래서 인지 지금도 미군복이나 미국상표의 물건을 쉽게 발견 할 수있는 곳이기도 하다. 군복과 군수품이 자주 보이는 시장이다.
요즘은 의류,식료,신발등이 많고 주변에는 크고 작은 백화점도 여러개 있어 쇼핑가로 각광을 받고 있는 곳이다. 나는 집근처인 관계로 필요한 의류와 식료품을 주로 이곳에서 사며, 심심풀이 아이쇼핑을 위해 즐겨 찾는곳이기도 하다.
다리품을 잘만 팔면 한국보다 싸게 한국산 물품을 살 수가 있고 중국이나 다른 나라의 물건들도 현지보다 싸게 살 수있는것들이 많다. 얼마전에는 가죽잠바를 5천엔에 산곳이기도 하다.아마 한국에서 사면 두배는 할 정도의 물건이었다.물론 한국산이였지만 말이다.









아메요꼬는 동경의 부심인 우에노와 오카치마치역 사이에 위치한 시장으로 한국의 남대문이나 동대문시장 같은 느낌이드는 시장으로 일본인은 물론 외국인들에게도 유명하다.
원래는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군군수물자를 몰래팔던 시장에서 시작하였다고 하여 아메리카의 준말인 아메라는 말과 옆이라는 뜻의 요꼬가 합성된 말이라고 한다. 그래서 인지 지금도 미군복이나 미국상표의 물건을 쉽게 발견 할 수있는 곳이기도 하다. 군복과 군수품이 자주 보이는 시장이다.
요즘은 의류,식료,신발등이 많고 주변에는 크고 작은 백화점도 여러개 있어 쇼핑가로 각광을 받고 있는 곳이다. 나는 집근처인 관계로 필요한 의류와 식료품을 주로 이곳에서 사며, 심심풀이 아이쇼핑을 위해 즐겨 찾는곳이기도 하다.
다리품을 잘만 팔면 한국보다 싸게 한국산 물품을 살 수가 있고 중국이나 다른 나라의 물건들도 현지보다 싸게 살 수있는것들이 많다. 얼마전에는 가죽잠바를 5천엔에 산곳이기도 하다.아마 한국에서 사면 두배는 할 정도의 물건이었다.물론 한국산이였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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