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안녕하십니까? 김수종입니다

푸른하늘김 2002. 9. 4. 21:49
안녕하세요 ? 김수종 입니다.



요즘 정신없이 바쁘게 보내다보니 무엇하나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데 "일본이야기 "칼럼의 독자가 자꾸 늘어나서 솔직히 부담되는 측면이 많다. 처음 생각보다 독자가 늘어서 이제 450명을 넘어가고 있다. 일본 문화나 일본전문가도 아닌 내가 무엇을 안다고 일본에 대한 글들을 감히 자꾸 쓸수 있는가 하고 말이다.

일이 많아서 제대로 글을 쓰거나, 소개를 하고 싶어도 아직 알지못하는 것도 많아서 그래서 늘 힘들지만,이메일로 전화로 많은 부탁을 해오는 분들 덕분에 강제로라도 자꾸 글을쓰게되고 힘을 얻게되어 늘 감사를 드린다. 그나마 많은 부탁과 압력을 주시는 분들로 인하여 글을쓰고 취재하고 알아보고 또 사람들을 만나고하기 때문이다. 그러지 않으면 스스로 나태해지고 또 글을 잘쓰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아진다.

그래서 늘 격려를 해주는 후배 오공환씨나 사촌동생 진아,진주 그리고 연우엄마, 김진형 선배님이나 조똘군, 이누님 ,전세원님,황재택 선배님 등등에게도 늘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여러모로 글을 쓰는데 도움을 주는 많은 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늘 내글에 관심을 가져주는 일요신문의 김편집장님이나 KBS,TBS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참 Daum의 카페기자 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명색이 Daum 카페기자로 등록되어 있지만 모임한번 참석하지 못하고 있는것에 정말 자리를 빌어 사과를 드리는 바이다.

오늘 갑자기 평소에 쓰지도 않던 글을 쓰는것은 좀더 많은 분들의 채찍질과 격려속에 발전하는 일본이야기가 되었으면 하며 저에게 많은 정보와 격려와 협박을 부탁드리고자 하는 마음에서 글을 보냅니다.




안녕하세요 연우(daisuke)아빠 金秀鍾입니다.

전화(일본 동경) 001-81-3-3805-1621 집
001-81-90-5565-4214 핸드폰


이메일 daipapa@hanmail.net


일본집: 日本 東京 荒川 南千住5-21-5 井上ビル202
한국집: 경상북도 영주시 봉현면 유전1리 99번지






'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김미복 무용단 공연  (0) 2002.09.08
북일정상회담  (0) 2002.09.06
월드컵을 빛낸 현대자동차  (0) 2002.09.04
기숙사문제에 대한 여러가지 질문들  (0) 2002.09.01
홍창수 세계참피언전  (0) 2002.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