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요일 26일 동경인근인 사이타마현에서 열린
재일동포 권투선수 홍창수 선수의 5차 방어전 시합을 보고 왔습니다. 이날 경기는 6회 TKO로 승리 했는데 민족학교에서 온 많은 학생들과 교포분들의 응원이 대단했었습니다.
시합전부터 풍물공연과 시합도중 쉬는 시간마다 계속된 홍창수 연호와 합주단 연주등 민족의 힘과 저력을 권투시합을 통하여 다시금 느끼고 왔습니다.

재일동포 권투선수 홍창수 선수의 5차 방어전 시합을 보고 왔습니다. 이날 경기는 6회 TKO로 승리 했는데 민족학교에서 온 많은 학생들과 교포분들의 응원이 대단했었습니다.
시합전부터 풍물공연과 시합도중 쉬는 시간마다 계속된 홍창수 연호와 합주단 연주등 민족의 힘과 저력을 권투시합을 통하여 다시금 느끼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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