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종, 박정수의 출판기념회 및 그림 전시회 <뿌리와 共感>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박정수의<나는 주식보다 미술투자가 좋다>, 김수종의 <열정과 집념으로 승부한다> 공동 출판기념회 열려
뿌리와 공감, 만남과 소통, 항상 가슴 속에는 있지만 빠듯한 일상의 건조한 일들이 이유로 만나지 못했고 찾지 못한, 내 자신의 마음 한 자리를 잠시나마 내려놓고, 따뜻한 마음, 행복한 미소가 있는 아름다운 문화 공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지난 9월말에 출간된 프리랜서 기자 김수종의<열정과 집념으로 승부한다>와 10월 중순에 출간된 미술평론가 박정수의<나는 주식보다 미술투자가 좋다>는 전혀 다르면서도 같은 점이 여러 가지 있다.
우선 고향사람 인터뷰 중심의<열정과 집념으로 승부한다>는 영주, 봉화, 안동 출신의 인물사를 중심으로 다룬 책으로 김수종(40, 영광고 31회) 기자 역시 영주출신이다. 또한 미술투자 방법론을 교과서적으로 다룬 <나는 주식보다 미술투자가 좋다>를 집필한 박정수(43, 영광고 28회)의 경우는 예천출신으로 영주에서 학교를 다녔다. 아울러 그의 책에 추천된 주목할 만한 작가에는 안동, 영주인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또한 두 책을 편집하고 발행한 도서출판 BMK의 안광욱(40, 영주고 12회) 실장도 상주출신으로 영주에서 학교를 다닌 인물이다. 거기에 이번 출판기념회와 전시회의 장소를 제공한 aA디자인뮤지엄의 김명한(57, 영주중 16회) 대표도 안동출신으로 영주에서 학교를 다녔다. 참 기이한 인연이다.
이들이 모여 이번에 <뿌리와 공감>이라는 이름으로 출판기념회와 그림전시회를 열게 되었다. 이번 행사에 초대되는 사람은 당연히 영주, 봉화, 안동, 예천사람들이다. 특히 공통분모가 같은 영주인들이 다수 초청되었다. 또한 박정수의 책에 소개된 주목할 만한 작가 13인들과 그들의 작품이 30여점 전시, 판매되는 전시회도 함께 열린다.
<뿌리와 공감>이라는 행사에 참여하고 오랜만에 고향사람들도 만나고, 차도 한잔하면서 책 이야기도 하고, 화가들을 만나 그림도 보고, 느끼면서 예술과도 함께하는 즐거운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
아울러 좋은 그림을 한 점 구입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 행사의 수익금 일부의 경북 영주시에 소재한 자선단체에 성금으로 기탁합니다.
장소: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08-11 aA디자인뮤지엄(전화:02-3143-7312)옆에 위치한 aA갤러리(홍익대 인근의 극동방송 근처입니다. 요즘 홍익대 주변에 새로 생긴 건물로 랜드 마크가 될 정도로 유명한 곳이니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주차장이 없는 관계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지하철은 홍대입구역이나 합정역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일시:
2007년 11월 9일(금) 오후 5시30분(출판기념회 및 오프닝), 회비 3만원
그림 전시회 및 판매전은 11월9일(금) - 11월 11일(일)까지 3일 간입니다.
연락처:
미술평론가 박정수, 연락처 017-249-2404
프리랜서 기자 김수종, 연락처 010-8443-4311
행사주관: 도서출판 BMK 안광욱 실장, 연락처 02-323-4893~4, 019-204-2301
후원: aA디자인뮤지엄 김명한 대표, 연락처 02-3143-7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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