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 天国の本屋!恋火(2004년작)
감독 : 篠原哲雄 (시노하라 테츠오)
주연 : 竹内結子(가나코, 쇼코 역<1인2역>) ․ 玉山哲二(겐타 역)
국내 개봉 : 2006년 4월 27일
자료 제공 : (주)와이드미디어
천국의 책방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케스트라에서 쫓겨난 피아니스트 ‘겐타’. 한 술집에서 홧김에 인사불성이 되도록 술을 마신 그는
얼마 후 낯선 곳에서 눈을 뜬다. 천국의 책방 점장 ‘야마키’에 의해 단기 아르바이트로 천국에 끌려온
것이다. 그가 할 일은 책방에서 천국 사람들이 의뢰하는 책을 낭독해주는 것. 어느날 ‘쇼코’라는 여인
이 책을 낭독해달라며 책방으로 찾아오고, 겐타는 첫 낭독을 하게 된다.
사랑의 불꽃 ‘연화’
한편 지상에서는 한 마을의 상점가 청년모임의 일원인 ‘가나코’가 십여 년 전에 중단된 마을의 불꽃
놀이 축제를 부활시키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불꽃 ‘연화’를 만들었던
‘다키모토’라는 남자를 찾아가 연화를 만들어줄 것을 부탁하지만, 다키모토는 단호히 거절한다.
사랑의 세레나데 ‘영원’의 완성
그 무렵 천국에서는 쇼코가 겐타에게 자신의 과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피아노를 칠 수 없게 된
것은 불꽃을 만들던 애인의 작업장에서 일어난 화약 폭발 사고 때문이었던 것이다. 쇼코의 아픔을
이해하게 된 겐타는 쇼코가 작곡하다 만 미완의 피아노곡 ‘영원’을 함께 완성시키자고 한다.
천국과 지상이 하나가 될 때
사랑을 이루지 못한 채 천국에 올라간 피아니스트 쇼코와 그녀의 도움을 받아 ‘영원’을 완성해 가는
겐타. 죽은 이모 쇼코를 그리워하며 마을의 불꽃놀이 축제를 부활시키려는 가나코와 ‘연화’를 만들어
달라는 가나코의 부탁에 갈등하는 다키모토……. 이들은 천국과 지상을 초월해 각기 자신의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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