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학교동경뮤직&미디어아트尙美의 작곡과를 지원한 학생의 진학사유서 입니다.
참고할 자료가 될 것 같아서 공개를 합니다.
자기 추천서
저는 6살부터 12살까지 부모님의 권유로 클래식 피아노를 배웠습니다. 바이엘부터 체르니50번까지 꾸준히 공부했습니다. 저의 음악에 대한 열정은 이 시기부터 시작된 것 같습니다. 성인이 되고 난 이후, 본격적인 음악공부를 위해 작곡을 배우게 되었고, 작년부터는 다시 피아노를 배워, 개인레슨(반주법(Ⅱm-Ⅴ7-ⅠM7진행, add2,9, arpeggio, m7(b5)voicing 등)을 받으면서 어느 정도 원하는 곡을 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실용음악의 화성학, 작, 편곡법에 대해서 배우고 있으며, 화성학은 기본적인 음정에서 메이저 스케일에서부터 마이너 스케일까지 배웠고, Chord에 대한 부분( Inversion, Hybrid Chord, Poly Chord), 텐션과 토닉, 도미넌트(Secondary Dominant, Sub Dominant)부분, Pedalpoint, Ostinato, Passing Diminish등 고급부분도 배웠습니다.
또한 작, 편곡법의 Voicing개념과 종류(Soli, Spread, Chord)에 대해 배웠고, 기본적인 4Part Rhythm의 구성악기와 장르에 따른 편곡법도 배웠으며, Counter Point의 부분은 개략적으로 배웠습니다.
그리고 Midi 부분에서 Midi 시퀀서 Cubase를 이용해 노래를 만들고 편곡하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아직 콩쿠르나 오디션에는 한 번도 참가해 본 경험이 없으나, 진학 이후에는 반드시 출전할 생각입니다.
또한 음악인으로 자국의 음악과 외국의 음악을 이해하고 배움으로서 나중에 문화와 역사에 길이 남을 음악인으로 성장하고 싶으며, 문화와 민족을 이어주는 이음새로서 역할도 하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한국과 일본의 음악문화발전에 기여할 능력 있는 작곡가로 대성할 자신감도 있기에 자기추천을 합니다.
나의 음악 경력
저는 어려서부터 게임을 좋아해서 지금까지 여가생활로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특히 게임음악을 좋아해 게임을 더 즐겁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게임음악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사람들에게 내가 받은 감동을 전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음악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6살부터 12살까지 클래식 피아노를 배웠습니다. 그리고 작년 초 부터 다시 피아노 개인레슨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화성학, 작, 편곡법에 대해서 배우고 있으며, 화성학은 기본적인 음정에서 메이저 스케일에서부터 마이너 스케일까지 배웠고, Chord에 대한 부분( Inversion, Hybrid Chord, Poly Chord), 텐션과 토닉, 도미넌트(Secondary Dominant, Sub Dominant)부분, Pedalpoint, Ostinato, Passing Diminish등도 배웠습니다.
또한 작, 편곡법의 Voicing개념과 종류(Soli, Spread, Chord)에 대해 배웠고, 기본적인 4Part Rhythm의 구성악기와 장르에 따른 편곡법도 배웠으며, Counter Point의 부분은 개략적으로 배웠습니다. 그래서 현재 혼자 작 편곡이 가능한 수준이 되었습니다.
나의 장래모습과 학업계획서
일본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가능하다면, 일본게임회사에 취직해서 현지의 음악작업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구체적으로 배우면서 익히고 싶습니다. 게임, 애니메이션의 선진국이며 넓은 게임음악시장을 가진 일본에서 공부를 마치고 직장생활까지 해보면 시야가 더 넓어질 것 같습니다. 제가 나중에 프로 작곡가가 된다면, ‘Final Fantasy 음악콘서트’나 ‘게임음악 콘서트’ 같이 제가 작곡한 곡들을 중심으로 콘서트를 열고 싶습니다. 물론 기회가 되면 애니메이션영화의 음악감독도 맡아보고 싶습니다.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전문영화음악인으로 거듭날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작곡가로서 전문분야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으며, 제가 자신이 있는 애니메이션영화와 접목된 영화 음악인으로 일가를 이루고 싶습니다.
그리고 작곡가는 악기를 통해 작곡가의 생각과 뜻을 제대로 전달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아직은 서툴지만, 나중에 프로가 되어 음악을 통해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런 프로가 되기 위해서 학교에 들어가 연주와 이론 등 모든 분야에서 기본부터 철저히 공부하여 자질을 탄탄하게 다지고 싶습니다.
기초가 튼튼해야 고급도 가능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작곡가들은 기본적으로 악기를 잘 다뤄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악기는 어릴 때부터 배워온 피아노를 중심으로 열심히 연습할 생각입니다. 다른 타악기나 관현악기 등도 다뤄보면서 그 느낌을 작, 편곡 시 살려보려고 생각중입니다. 체험을 해본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분명 커다란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작곡과 편곡은 물론, 다른 유명 곡들의 편곡도 Form copy해보고, 제 나름대로 재편곡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곡도 중요하지만, 편곡에 신경 쓰는 이유는 제가 만든 곡을 스스로 편곡한다면, 곡의 분위기를 더 잘 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부분은 학교에서 배우는 것을 늘 예습, 복습해보고, 과제중심으로 내실 있게 공부하려고 합니다.
또한 음악을 제대로 공부하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평가하기 위해서 진학 이후에는 꾸준히 콩쿠르나 오디션에 참가하여 교실에서 공부한 것을 실제로 표현하고 발표하는 기회를 자주 가지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물론 졸업 시에는 졸업 작품으로 멋진 곳을 작곡하여 여러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다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연습하면 졸업 시에는 어느 정도 음악적으로 자리가 잡힌 음악인으로 태어날 수 있다고 보며, 최대한 공부를 많이 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예술가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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