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교통사고로 애완견 60마리 안락사
일본 교또의 카메오카시는 애완견 100여마리를 집에서 혼자키우고 있던 여성 스즈키(57세)씨가 지난 8일 교통사고를 당하여, 주인없는 집안에 방치되어 있던 개들중 60여마리가 오오사카시의 동물애호 단체의 단원들에 의해 안락사 처리된것을 24일 밝혔다.한사람이 애완용으로 키우기 가능한 10마리 정도라 나머지 30여마리도 곧 안락사 처리될 가능성이 있다.
스즈키씨는 지난 8일 도로변에 정차 도중, 돌연 나타난 뒷차에 머리를 치여 의식불명으로 병원에 입원중이다.입원중인 스즈키씨를 대신하여 동물애호단체가 그동안 개들을 돌보았지만 집단 수용에 피부병과 기생충등의 피해로 회복이 불가능할 정도로 병든 상태였다.
그런 상태라 더이상 돌볼수 없게된 개들을 스즈키씨의 장녀 동의하에 안락사 처리를 하였다.주 2회 오오사카시의 동물병원에서 동물애호단체의 단원들의 입회하에 5마리씩 안락사 처리를 하였다.
스즈키씨는 4년전부터 개를 키우기 시작하여 점점 그수가 늘어나 근처의 주민들에게 진정을 받은바 있으며, 현지의 보건소에서도 주의를 하였지만 "애완견을 키우는 것은 보건소의 지도 사항이 아니다"라며 보건소의 주의와 사육상태 조사를 거부한바 있다.
일본의 동물보호법에는 사육업자의 경우에는 개에 관한 신고를 의무화 하고 있지만 애완 목적으로 길러지는 개는 비신고대상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도토리 현의 경우에는 1인이 기를수 있는 애완동물의 수를 10마리로 제한하는 조례를 제정한바 있다.
일본 교또의 카메오카시는 애완견 100여마리를 집에서 혼자키우고 있던 여성 스즈키(57세)씨가 지난 8일 교통사고를 당하여, 주인없는 집안에 방치되어 있던 개들중 60여마리가 오오사카시의 동물애호 단체의 단원들에 의해 안락사 처리된것을 24일 밝혔다.한사람이 애완용으로 키우기 가능한 10마리 정도라 나머지 30여마리도 곧 안락사 처리될 가능성이 있다.
스즈키씨는 지난 8일 도로변에 정차 도중, 돌연 나타난 뒷차에 머리를 치여 의식불명으로 병원에 입원중이다.입원중인 스즈키씨를 대신하여 동물애호단체가 그동안 개들을 돌보았지만 집단 수용에 피부병과 기생충등의 피해로 회복이 불가능할 정도로 병든 상태였다.
그런 상태라 더이상 돌볼수 없게된 개들을 스즈키씨의 장녀 동의하에 안락사 처리를 하였다.주 2회 오오사카시의 동물병원에서 동물애호단체의 단원들의 입회하에 5마리씩 안락사 처리를 하였다.
스즈키씨는 4년전부터 개를 키우기 시작하여 점점 그수가 늘어나 근처의 주민들에게 진정을 받은바 있으며, 현지의 보건소에서도 주의를 하였지만 "애완견을 키우는 것은 보건소의 지도 사항이 아니다"라며 보건소의 주의와 사육상태 조사를 거부한바 있다.
일본의 동물보호법에는 사육업자의 경우에는 개에 관한 신고를 의무화 하고 있지만 애완 목적으로 길러지는 개는 비신고대상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도토리 현의 경우에는 1인이 기를수 있는 애완동물의 수를 10마리로 제한하는 조례를 제정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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